메뉴

캠프다이어리

영국 2026 겨울 영국 스쿨링 캠프 다이어리 4편

 

 

안녕하세요~ edm조기유학팀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낯선 환경과 집보다 조금은 불편한 생활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규칙을 지키며,
‘함께 생활한다’는 공동체의 의미를 몸소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하루하루가 단순한 해외 일정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성장해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어요:)

오늘은 오전 수업 후 Natural History Museum으로 이동하는 날!
지구의 역사와 생태 이야기를 들으며
지식도, 호기심도 꽉 채우러 가봅니다~!
주말 내내 투어로 피곤했을 법도 한데
아이들 모두 시간 맞춰 전원 버스 탑승 완료!



자연사 박물관으로 출발합니다~~
“공룡 보러 간다!”는 말에
아이들 텐션은 이미 UP! UP!

 

 

 

오늘 방문한 자연사 박물관은
지구의 탄생부터 다양한 생명체의 역사까지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는 정말 멋진 공간이에요!



두둥—! 외관부터 압도적이죠??
아이들도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와… 박물관 진짜 크다!” 하며 감탄했답니다ㅎㅎ



들어가기 전 단체사진부터 찰칵
오늘도 추억 하나 추가 완료!

 

 

본격적인 관람 전,
자연사 박물관의 대표 포토존인
거대한 고래 유골 앞에서 특별한 독사진 타임!

 

공룡과 화석을 볼 생각에 신난 아이들 표정이
사진에 그대로 담겼어요ㅎㅎ^-^

 

 

 

이제는 먼저 포즈를 취하며
“여기서도 찍어주세요!” 하는 아이들ㅎㅎㅎ
너무 예뻐서 하나하나 정성껏 담아봤습니다!



 

 

 

오늘도 가이드님의 열정 가득 도슨트 설명과 함께
정말 알찬 시간을 보냈는데요!
특히 가이드 선생님께서
**메리 애닝(Mary Anning)**을 꼭 기억하라고 강조해 주셨어요.
화석 발굴가로서 화석 연구의 큰 전환점을 만든 역사적인 인물이라고 합니다!

 

“화석 하나 발굴하면 엄청난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에
아이들 눈빛이 반짝반짝
역시 호기심은 배움의 시작이네요^^

 



다른 전시관으로 이동할 때는
멋진 행성 엘리베이터를 타고 슝~!

 

이동하는 순간까지도
아이들에겐 하나의 체험이 되는 하루입니다



동물 뼈 전시관에서는
“뼈가 몇 개일까?” 숫자 맞히기 놀이도 시작!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ㅎㅎㅎ



 

관람을 마친 뒤에는
기념품 샵 자유시간도 빠질 수 없죠!
다녀와서 서로
“나는 이거 샀어!” 하며 자랑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박물관 투어 후 숙소로 돌아와
오늘의 저녁 메뉴는… LA 갈비!

 

하루 종일 신나게 돌아다닌 뒤라
달콤하고 든든한 갈비가
아이들 에너지를 다시 꽉 채워주었습니다ㅎㅎ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일정으로 피곤했을 텐데
아이들 모두 밝은 얼굴로 등교 완료^-^/

오늘은 오전 수업 후
런던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는 크루즈,
그리고 타워 브리지까지 방문할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는 하루네요~!

 

수업 전 아침도 꼭꼭 챙겨 먹고 출발합니다ㅎㅎ

 

 

그런데 오늘은 정말 감동적인 장면이 있었어요…
따로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자기 번호 순서에 맞춰 줄을 서는 모습!



서로 챙겨주고, 자연스럽게 질서를 지키는 모습에
저희는 또 한 번 마음이 찡—
우리 아이들 정말 너무 똑똑하고 최고입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런던의 명물 런던 아이(London Eye):-)

 

맑은 하늘 아래 우뚝 서 있는 런던 아이 앞에서
아이들 한 명 한 명 단독 사진도 모두 남겼어요:-)

 

 

 

이제 크루즈를 타기 위해
Westminster Pier로 이동!

 

점점 저물어가는 런던의 풍경을 바라보며
아이들 모두
“와… 진짜 런던이다…”
자연스럽게 감탄이 흘러나왔답니다.

 



크루즈 위에서 런던을 한눈에 담기도 하고,
안에서는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쌓았어요:-D
 

 

 

그리고 대망의…!!!
타워 브리지 등장



오늘의 추억을 단체사진으로 꾹 남기고!

 

이렇게 아름다운 배경 앞에서 아이들 단독 사진이 빠질 수 없겠죠?!

 

실제로 마주한 타워 브리지는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멋있어서
아이들 여기저기서
“와… 진짜 멋있어요!”라는 말이 들렸어요^_^

 

아이들 각자 개성 가득한 포즈로
런던에서의 순간을 예쁘게 기록했습니다:)

 

 

알찬 일정으로 조금은 피곤해진 아이들을 위해
오늘 저녁은 특별히!
영국 한인타운 **뉴몰든(New Malden)**에 위치한
맛있는 한식당으로 이동~!!!
어제는 양념갈비,
오늘은 뜨끈~한 갈비탕입니다ㅎㅎ

 

아이들이 밥을 두 공기씩 추가하고
국물까지 싹싹 비우는 모습에
저희는 또 한 번 깜짝 놀랐어요ㅎㅎㅎ
든든하게 먹고 안전하게 숙소로 복귀 완료!



 

 

 

하루 종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왔음에도
각자 원고를 다시 읽고 연습하는 아이들…
즐길 땐 즐기고,
해야 할 일엔 이렇게 진지한 모습까지
저희는 매일매일 감동받고 있습니다^_^

오늘의 마지막은
크루즈에서 바라본 런던의 밤 풍경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