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미국에서 맞이하는 첫 일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
평일 수업과는 또 다른 특별한 일정이 준비된 날이라
아침부터 아이들의 표정이 한층 더 밝아 보였어요.
설레는 LA 투어를 앞두고
아침은 든든하게 밥과 국으로 시작했습니다.
역시 한국인은 밥심이죠!
밥 든든하게 먹고 출발~!

약 10분 정도의 짧은 등산을 하다 보니
멀리서 할리우드 간판이 한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곳은 바로 그리피스 천문대입니다!


과학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들
전시물 하나하나에 관심을 보이며
설명도 열심히 듣고 질문도 하더라고요.


천문대 관람을 마친 후
모두 즐겁게 감상한 뒤 할리우드 거리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저곳 유명한 거리를 돌아보며
각자 손바닥과 발바닥을 대보고
자기 몸과 크기를 비교해 사진도 찍어보는 아이들ㅎㅎ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_^

이날 LA의 낮 기온은 무려 27도!
생각보다 더운 날씨에
아이들과 잠시 미니소에 들러 구경도 하고
시원한 음료도 사 마셨습니다.

바로 옆 가게에서는
버블티와 아이스크림까지 추가로 구매하며
잠시 더위를 식혔어요 ^-^
슬슬 배가 고파진 아이들과 함께
한인타운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먹고 싶은 메뉴를 고르고
함께 나눠 먹으며 한국 음식의 맛에
모두 만족스러운 표정이었어요 :-)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
아이들에게 잠시 자유시간을 주고
다음 일정으로 이동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바로
LA 레이커스 경기장입니다!


농구를 사랑하는
귀여운 한국 응원단*^^*



집중해서 경기를 관람하는 우리 아이들.
한 친구는 농구를 정말 좋아한다며
경기 내내 눈을 떼지 않더라고요!

“Let’s go Lakers!”
농구계의 전설 매직 존슨 동상 앞에서도
다 함께 포즈를 취해봅니다 ^_^/
오늘 하루는
LA의 대표적인 명소부터
스포츠 문화까지
다양한 경험으로 가득 찬 일요일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즐겁게 웃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스태프인 저희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
앞으로 남은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또 어떤 추억들이 쌓이게 될지
기대하며, 다음 이야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