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캐나다 문화 체험 액티비티가 진행되는 날입니다!
자연과 도시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일정에,
무엇보다 캐네디언 버디들과 함께하는 하루라
아이들의 설렘도 아침부터 가득했답니다!
오늘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벤쿠버 현지 사람들이 매년 여름마다 즐겨 찾는 대표적인 휴양지,
컬터스 레이크(Cultus Lake) 입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잘 알려진 칠리왁(Chilliwack)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학교에서 약 20~30분 정도 거리에 있어
현지 학생들에게도 아주 친숙한 장소라고 해요.
마침 날씨까지 좋아
아이들에게는 더욱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물이 차가운지 안 차가운지
손도 넣어보고, 발도 살짝 담가보는 우리 아이들 ㅎㅎㅎ
호기심 가득한 모습이 너무 귀엽죠?

여자아이들도 “와, 차가워!” 하며
웃음 섞인 반응으로 물을 만져보고
이렇게 자연을 직접 느끼는 경험도 참 소중한 시간이네요.
다음으로는 버디들과 함께
밴쿠버 역사의 상징인 게스타운 스팀 클락(Gastown Steam Clock) 에 다녀왔습니다!
정해진 시간마다 하얀 증기를 내뿜는 시계탑 앞에서
아이들은 신기한 듯 한참을 바라보며
밴쿠버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출발 전, 버디들과 함께 찰칵!
처음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진 모습이 보이시죠? ^^
마침 저희가 도착했을 때
증기를 뿜는 시간이 딱 맞아
아이들이 그 장면을 직접 볼 수 있었답니다!

시계 앞에서 버디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도 하나 더 남기고요 :)

브이v

이후에는 버디들과 함께
밴쿠버 시내를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시 곳곳을 걸으며
아이들은 밴쿠버의 거리, 건물, 분위기를
눈과 마음에 가득 담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걷다 보니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멈춘 곳은 바로 도넛 가게! ㅎㅎ


“하나씩만~” 하며 도넛을 골라 먹는 아이들><
잠깐의 달콤한 휴식도 여행의 즐거움이죠!
도넛 가게 옆 소품 가게도 구경하며
예쁜 물건이 있으면 하나씩 골라보기도 했습니다.


서로 어울려 다니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사이 좋은 친구들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
노스 밴쿠버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프로스팩트 포인트 룩아웃(Prospect Point Lookout) 에 도착했습니다.
웅장한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와
잔잔한 바다 위로 펼쳐진 도시 풍경까지—
아이들 모두 감탄을 멈추지 못했답니다.


사진만 봐도
아이들이 얼마나 즐거워했는지 느껴지시죠? ^^

모두들 핸드폰을 들고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ㅎㅎ
서로 사진도 찍어주며 또 하나의 추억을 남겼습니다.
돌아오는 길 차 안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이야기로 가득했습니다.
오늘 하루 함께 정을 쌓은 현지 버디들과 헤어지는 것이 아쉬웠는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대화의 꽃을 피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라파지 호수 공원에 도착하니
각 홈스테이 부모님들께서
따뜻한 미소로 아이들을 맞아주셨고,
아이들은 오늘의 즐거운 기억을 가슴에 안고
각자의 집으로 향하며 하루 일정을 행복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자연을 직접 느끼고,
도시를 걸으며 문화를 체험하고,
현지 친구들과 마음을 나눈 하루.
오늘 하루는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 그 이상의 의미를 남긴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도 웃으며 소통하고,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는 경험이
아이들의 세상을 한층 더 넓혀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캐나다 캠프 일정 속에서
아이들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지
저희도 함께 기대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다음 편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