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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뉴질랜드 2026년 겨울 뉴질랜드 레뮤에라 캠프 1편

 

 

안녕하세요 :)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불의 기운을 지닌 병오년, 2026년이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D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뉴질랜드 겨울캠프 – 레뮤에라 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설렘 가득, 기대 한가득 안고 뜨거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해볼게요!

 

설레는 마음으로 인천공항 집합 완료!
저번 여름캠프보다 인원이 훨씬 많아 공항부터 활기가 넘칩니다!



출발 전, 부모님과 함께 기념사진도 찰칵!
“잘 다녀올게요~!” 씩씩한 인사와 함께 출발 준비 완료입니다.




탑승구 앞에서 대기 중인 우리 친구들!
긴 비행이 기다리고 있지만 얼굴엔 기대와 설렘이 가득하네요ㅎㅎ
즐거운 추억 가득 만들고, 안전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벌써부터 신난 표정이 역력한 아이들



여행은 출발 전 공항부터 시작이죠~








여권·세관 절차도 모두 무사히 통과하고 단체사진 한 컷!
브이 포즈도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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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뉴질랜드 도착!
공항에 나오자마자 느껴지는 맑은 공기와 화창한 날씨에 아이들 감탄 연발입니다!
기온도 20도 안팎이라 “선생님 더워요~!” 하는 친구들도 있네요ㅎㅎ
뉴질랜드의 여름을 친구들과 마음껏 즐겨보겠습니다:-)


 

기숙사로 이동하는 버스에 탑승!
창밖 풍경을 구경하며 슬슬 여행 기분이 나는 순간입니다.


 



기숙사 도착 후, 마틸다 선생님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의 생활과 규칙을 하나하나 안내받으며 캠프 준비 완료!



 


 


오늘의 점심 메뉴는 스시와 다양한 반찬들!


긴 비행 탓에 아직 피곤한지 생각보다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한 그릇씩은 야무지게 먹어줬습니다ㅎㅎ

 

 

쉬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 같아, 식사 후엔 바로 방으로 이동합니다~

 

 


방에 들어가 짐 정리를 마친 아이들!
여자 친구들은 서로 방 구경 다니며 수다 삼매경이고요ㅎㅎ

 

각 그룹별로 방장도 직접 뽑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벌써부터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이어서 기숙사 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도 진행했습니다.





기숙사 규칙, 주말 활동 공지, 시설 사용법 설명과 함께
기숙사 투어까지 꼼꼼하게 마쳤습니다.









 


기다리던 저녁식사 시간!

아이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접시에 가득 담아 든든하게 먹어줍니다^-^

 
 

샐러드부터 치킨, 디저트까지 메뉴도 다양해서
아이들 취향대로 골라 먹기 딱 좋았어요!

 

 




장거리 비행으로 피곤했을 아이들은
저녁 식사 후 푹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차 적응 때문에 잠을 못 잘까 걱정했는데…
놀랍게도 모두 꿈나라로 직행ㅎㅎㅎ
 

오늘은 이동과 적응으로 가득했던 하루!
체력 충전 든든히 하고, 내일부터 본격적인 캠프 일정도
신나고 즐겁게 시작해보겠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레뮤에라 캠프 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