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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뉴질랜드 2025 여름 뉴질랜드 레뮤에라 캠프 8편

 

안녕하세요 =)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뉴질랜드의 상쾌한 겨울 날씨 속에서도 매일 햇살 가득했던 캠프—
그런데 오늘은 바람이 쌩쌩,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우산 단단히 챙기고,
안전하게 등교 완료!
추운 날씨에도 씩씩하게 하루를 시작했어요:)
 

 

 

비가와도 표정은 맑음!^^

 

 

 

 

오늘은 날씨 관계로 인터벌 시간에 모두 실내에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평소엔 야외에서 뛰노느라 바빴던 아이들이
강당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간식을 먹는 모습이
정말 아늑하고 정겨웠어요 :)

 

 

 


 

 

교실은 영화관으로 변신!

 

비 오는 날엔 뭐니 뭐니 해도 영화 한 편, 딱이죠~
오늘은 각 반마다 선생님들이 영화를 틀어주셨어요.
 



부슬부슬 비 내리는 창밖을 배경 삼아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감상했답니다ㅎㅎ

 

 

 


 

이게 바로 한국식 놀이야!" – 공기놀이 교류 타임!


 

오늘은 한국에서 가져온 공기놀이가 대활약!
처음 보는 공기돌에 외국인 친구들이 “이게 뭐야? 어떻게 해?”라며 관심 뿜뿜!
 

 



우리 아이들이 직접 방법을 알려주고, 같이 게임도 하며
언어와 문화를 넘어선 따뜻한 교류의 장이 열렸습니다=)






 

서툴지만 서로 웃고 배우며 가까워진 모습이
오늘 하루 가장 의미 있는 장면 중 하나였답니다 :)

 

 

 

오후 간식은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감탄한
뜨끈~한 아롱사태 설렁탕!!

 



우와~~ 아롱사태설렁탕 한 그릇이면 뜨끈~하고 든든하니 몸이 건강해지겠는데요??

사진만 봐도 군침이...!


 

 

추운 날씨에 딱 맞는 국물 간식이었어요.
한 입 먹자마자 “와~ 이거 진짜 맛있어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릴 정도였죠!
한국에서 그리운 엄마 밥 한 끼 같은 느낌이랄까요ㅎㅎ

 

날씨 탓에 지친 몸을 따뜻하게 녹여준 최고의 간식!
지금까지 간식 중 인기 1위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네요 :)

 

 

 

교실 게시판도 점점 색을 입고 있어요~
아이들이 가져온 가족 사진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글과 그림으로 정성껏 담고 있답니다.
형형색색 꾸며진 보드를 보면,
아이들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지 느껴져요:)

 

알록달록 예쁘게 가족들과의 추억을 담아보아요^_^

 


 

 

 

매일 밤마다 이어지는 영어 일기 쓰기도 어느덧 루틴이 되었어요!
오늘 하루도, 간식도, 비 오는 날의 기분도 차분히 써 내려가며
영어 실력도 쑥쑥 자라나는 아이들 :)

 

“I miss Ms. Sills”, “I love 김치볶음밥”처럼 아이들 마음속에 캠프의 소소한 일상이 깊이 스며든 게 느껴졌습니다.

 

 

 


 

 

어느덧 홈스테이 생활도 자기만의 루틴이 생기고,
아이들이 스스로 편안함을 느끼는 모습이 보여요.
 

호스트 가족들과 간단한 대화를 시도하기도 하고,
동네 마트에 같이 가서 영어로 물건을 사보기도 해요 :)
작은 변화들이 쌓여 자립심과 자신감이 자라나고 있답니다.


어제부터 이어진 비바람에 오늘은 꽤나 강한 비가 내렸는데요,
다행히 저기압은 오늘 저녁부터 점점 물러가는 중!
내일은 소나기 예보가 조금 있지만,
목-금-토 액티비티 일정에는 맑음!
우리 아이들, 진짜 날씨 운은 최고입니다!!
 

비 오는 날씨에 혹시나 컨디션이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아이들 모두 오늘 하루도 밝고 즐겁게 보냈어요!
 

내일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9편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