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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캐나다 [캐나다] 캐나다 동부 스쿨링 캠프 - 3편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입니다

오늘부터 우리 아이들의 본격적인 프레젠테이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식 교육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캐나다 유학만의 장점인데요!

 

 

프레젠테이션 수업에 임하기전에 오늘의 일정에 대해 간략히 가이드를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수업을 들을때 각자의 바인더를 가지고 수업에 임하는데요!

여기서 잠깐! 바인더가 무엇인가요? 하시는 분들이 계실껀데요~

캐나다 학생들은 스쿨바인더 안에 다양한 학교 용품들을 모두 넣어 다닙니다.

공책, 펜, 연필 등등을 모두 넣을수 있고! 또 캐나다 학교는 프린트물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 바인더에 프린트물도 같이 정리해서 넣어다닌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캐나다에 왔으니^^ 바인더 하나씩은 가지고 공부해야지요!

 

 

토론수업에 앞서, 우리 아이들은 3개 클래스로 나뉘어서

수업이 진행됩니다. 사뭇 진지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100% 원어민 영어로 수업이 진행이 되기때문에 아이들에게는 낯설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 수업에 잘따라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오전에 열심히 공부한 우리 아이들!

드디어 점심시간입니다~

한식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이기 때문에  템즈에서의 캠프기간동안 한국음식을 제공합니다.

소불고기, 스프링롤등 우리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음식이 제공되었고, 너무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이후, 우리아이들은 본격적으로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합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이 내용을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

 

 

본격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준비한 프레젠테이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은 낯설고 부끄럽기도 했지만, 우리 아이들 꽤 씩씩하고 멋지게 프레젠테이션을 해주었구요!

점수를 주시는 선생님들도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아이들 이번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꼈으리라 생각 되는데요!

한국에서는 늘 교과서 위주의 수업이다보니, 이 프레젠테이션 수업이 다소 낯설게 느껴졌을수도 있지만

우리 아이들 모두 너무 잘해줬습니다^^ 멋집니다!

캐나다 캠프다이어리 3편은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 4편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