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아트유학입니다.
현대인들은 아주 바쁘죠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해야만 할 일이 너무 많아 거기에 매여살죠~
너무나 바빠서 자신이 어떤지 돌아보지 못합니다.
자신의 감정표현과 서로의 의사소통에도 미숙해서 타인과의
관계에 힘들어 하거나 미처 돌보지 못한 자신의 감정들을 추스리는데에도
미숙해서 고통을 겪기도 하죠~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심리치료가 요새
많이 보여지는데요~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음악을 이용한 치료라던가
미술을 이용한 다양한 심리 치료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미술 치료사가 되기 위한 미술유학에 대한 문의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미술 치료사가 되기 위한 미술유학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

단지 아동은 발달학적으로 미숙한 부분이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미술 활동이 진행되어야 하지만,
어른과 아동에서 미술 치료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다르지만 미국이나 영국에서 미술 치료의 역사는 50여 년이 넘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정신과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미술 활동을 시도하였으나
본격적으로 알려지고 치료 현장에서 이용된 것은 1990년대 이후입니다.
현재 미술 치료는 아동의 경우 놀이 치료, 음악 치료와 더불어 가장 흔하게 사용되고 있는
심리 치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한 미술유학
미술치료 과정으로는
영국의 골드스미스 대학교와 로햄튼 대학교를 추천해드릴 수 있습니다.
골드스미스 대학교는 순수미술 및 예술 전반에 관해 알려진 학교로서
영국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대학인데요.
영어성적이 없는 상태에서도 지원하실 수 있고,
조건부 입학을 받으신 이후에 영어성적을 제출하셔도 가능합니다.

로햄튼 대학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예술치료, 미술 치료에서는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학교입니다.
일반 대학은 실습 위주 보다는 이론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으며
일반 학교의 college에서는 미술치료를 잘 다루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