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입니다
미국유학 미국어학연수 중이시라면 지금 꼭 가봐야 할 전시회가 있어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이 매퀸을 추모하는 ‘알렉산더 매퀸: 원시적 아름다움(Savage Beauty)’이란
전시회를 7월까지 열어 그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습니다.
매퀸은 생전에 ‘패션계의 악동’ 혹은 ‘훌리건(광적인 축구팬)’으로 불렸는데요.
“내 패션쇼를 보고 관객이 구역질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랍니다.
상식과 고정관념의 틀을 깨는 그의 패션쇼는 늘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지난해 2월 11일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한 그를 패션계가 잊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많은 미국유학 미국어학연수 패션학도들의 로망이기도 하고요~

지난 2일(현지시각) 지난해 사망한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을 추모하기 위해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알렉산더 맥퀸:
새비지 뷰티’(Alexander McQueen: Savage Beauty) 전시회 개막 기념 자선행사에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는데요~
기발하고 그로테스크한 상상력으로 패션계의 앙팡테리블로 불렸던 알렉산더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마돈나를 비롯해 패닝 자매,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 부부,기네스 펠트로,비욘세,지젤 번천,제니퍼 로페즈 등이 참석했습니다.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이 매퀸을 추모하는 ‘알렉산더 매퀸: 원시적 아름다움(Savage Beauty)’이란
전시회는 평일 아침 일찍 가지않으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볼 수 있을 정도라고 하네요~
미국유학 미국어학연수 중이신 우리 패션학도들
서두르십시오~ 일생을 살면서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절호의 기회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