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용품을 활용하여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는 작가가 있습니다.

바로 크리스토퍼 니만 (Christopher Niemann)인데요.


독일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뉴요커, 타임지, 런던 올림픽 포스터에 참여할만큼 유명하고 실력이 대단한 작가입니다.
이번에는 선데이 스케칭 (Sunday Sketching)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일상과 생활 속 발견이라는 주제로 주변의 모든 것을 활용하여 재미있고 기발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관찰력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정말 돋보이는 작업들이에요!
그럼 그의 작품을 감상해보시죠~







더 많은 작업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christophniem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