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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직장인이 선택한 캐나다 어학연수, 토론토에서 보낸 3개월

2026.10.21 조회 43

해당 국가·도시로 어학연수를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경험해보니 어떠셨나요?

저는 북미식 영어를 더 깊게 배우고 싶어서 캐나다를 선택했어요! 2N년간 영어를 공부하면서 이미 발음과 귀가 미국식 영어에 적응되어 있기도 했구요! 어학연수를 한다면 미국과 가까운 곳에서 네이티브들과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지역 고민도 정말 많이 했는데요.. 비냐 눈이냐... 자연이냐 도시냐...저는 결국 토론토를 골랐는데 그 이유는 취업까지 생각한다면 오피스잡이 많은 도시가 좋을 것 같았고 놀게 많은 도시가 더 끌리더라구요!
3개월정도 살아보니 토론토를 고르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콘서트부터 페스티벌 등등 즐길거리가 정말 많아요!

해당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경험해보니 어떠셨나요?

ILSC를 고른 이유는, 우선 대형 어학원인점이 좋았어요! 대형인만큼 다른 외국인 친구들도 많을 것 같았고 무엇보다도 학원 끝나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커리큘럼도 대형인만큼 잘 구성되어 있었구요.

다녀보니 생각보다 더 좋았습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는 환경도 좋았고 액티비티도 매일 매일 주 5일 진행되고, 선생님들마다 다르긴한데 수업 방식도 좋았어요.

어학원 액티비티는 무조건 야외 활동 추천합니다!! 토론토 주변 워터프론트 구경하고, 세인트 로렌스 마켓 함께 다니면서 쇼핑하고, 토론토 아일랜드 피크닉가고!!
야외활동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친구도 더 많이 사귀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생각보다 혼자오는 친구들도 많아서 친구 사귀기도 어렵지 않아요. 수업에서 만나는 것보다 놀면서 친해지는게 훨씬 빠르게 친해질 수 있답니다?

숙소는 어떤 곳인가요?

숙소는 홈스테이를 선택했는데요! 삼시세끼가 제공되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제가 지낸 곳은 필리핀 아주머님 두 분이 계신 곳이었는데 두분 다 한식 마스터셔서 일주일 중 5일은 한식을 먹었던 것 같아요!
유일한 단점은 홈스테이가 전부 다 다운타운이랑은 조금 거리가 있어요. 편도로 1시간정도 걸리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가는 길이 쉬워서 다닐만하더라구요.

edm유학센터를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edm 유학센터는 우선 제가 알고있던 유일한 유학센터였어요! 그만큼 많이 들어봤고 유명해서 신뢰가 갔습니다ㅎㅎ
유학센터는 유학 박람회를 통해 처음 상담을 받게되었는데 연결된 어학원도 정말 많고 어학연수 가기 전에 제공하는 프로그램들도 유익해보여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dm유학센터와 어학연수를 준비하며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출국 준비물부터 캐나다 입국할때 필요한 서류들 보험 이런 모든 부분들을 같이 누군가 신경써준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담당자분이 개인별로 붙어서 이것저것 필요한 부분들을 다 함께 챙겨주십니다..
바쁜 직장인이라 어학연수에 신경을 많이 못썼는데 하나하나 세심히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어학연수를 경험하며 느낀 현지 생활 꿀팁이나 조언이 있다면?

우선 영어 공부는 최대한 한국에서 많이 하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영어 레벨에 따라서 반이 나뉘는데 반이 높아질 수록 영어를 잘하는 외국인 친구들을 만날 가능성이 높아져요.
꼭 영어 공부를 최대한 많이하고, 레벨을 높여서 나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에서 챙겨오면 좋을 아이템은? 반대로 필요하지 않는게 있다면?

한국에서 챙겨올 것

한국에서 챙겨오면 좋을 아이템은 바로 옷과 화장품... 아무리 많이 챙겨와도 부족합니다 옷 좋아하는 분들, 한국 옷이 최고 예뻐요. 화장품 여기서 살 수 있긴한데 많이 비싸요...한국에서 많이 챙겨오시는걸 추천해요!

현지에서 사도 되는 것

생필품은 여기서 살 수 있어요. 달러라마라는 저렴한 다이소같은 곳에 웬만한거 정말 다있습니다.

걱정마시고 예쁜 옷 많이 챙겨오세요!

어학연수를 통해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어학연수 3개월 동안 확실히 리스닝과 스피킹이 많이 늘었어요. 확실히 일주일 내내 영어만 듣는 환경에 있다보니 귀가 자연스럽게 트이더라구요.
그리고 스피킹은 내가 아는 단어와 모르는 단어를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읽으면 아는데 막상 말하려면 생각안나는 그런 단어들 있잖아요? 그런 단어들을 다시 한번씩 입으로 뱉어보면서 영어가 슬슬 느는게 느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