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영국 Bayswater College 리버풀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지금 듣고 있는 수업은 일반 영어코스로 오후 2시 10분부터 5시 30분까지 수업하고 쉬는 시간 20분 있습니다.
오전에도 수업이 있고 마음대로 시간 선택해서 수업 들을 수 있습니다.
수업은 스피킹 위주로 파트너와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거나 선생님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합니다.
중간 중간에 선생님이 제가 사용한 문장들을 바로 교정해주셔서 너무 유익합니다
Q. 리버풀 Bayswater 어학원 시설 및 주변 환경은 어떤가요?
어학원은 시티센터에 있으며 주변에는 Tesco, Aldi, Lidl 와 같은 식료품을 살 수 있는 마트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치, 쌀, 간식 등을 파는 한국 식료품 가게도 있어서 정말 편하고 다행이었습니다.
조금만 더 걸어가시면 꽤 큰 규모의 쇼핑 센터도 있으며 옷이나 신발 등을 쇼핑하기에도 좋고 외식하기에도 좋습니다.
바다까지는 걸어서 학원에서 20분정도 걸립니다.
리버풀은 마트, 놀거리(펍이나 볼링, 당구, 게임장), 바다나 공원들이 모두 도보 가능한 거리에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Q. Bayswater 어학원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무엇인가요?
학원에서 참여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정말 많습니다.
학원 앱을 통해 어떤 액티비티가 있는지 알 수 있고 참여를 할 수 있는데 친구 사귀기에 너무 좋고
렌트카가 필요한 여행지들은 못 갈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학원 액티비티로 갈 수 있었고 버스를 대절해 가기에 편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친절한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로 어학연수 간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종종 강의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던 것 같은데
리버풀 bayswater 선생님들은 모두 친절하시고 수업을 열심히 하십니다.
Q. 기숙사 숙소 생활은 어떠셨나요? 장점과 단점을 하나 이상씩 알려주세요.
학생용 기숙사에 살고 있습니다. 각자 개인 화장실을 가지고 있고 부엌은 공용이었습니다.
학원에서 추천해주시는 기숙사는 대부분 24시간 경비가 상주해 있어서 안전합니다.
또한, 기숙사가 학원까지 도보로 10분이어서 버스비도 아끼고 편합니다.
기숙사가 또 좋았던 점은 수업 마치고 학원 친구들과 기숙사 학생 라운지에서 같이 놀기 편해
친구 사귀기에도 좋았고 방에 들어가기도 편했습니다.
홈스테이 하는 친구들은 버스 타고 집까지 가야 해서 불편해 보이기도 했어요.
헬스장도 있어서 매일 운동도 할 수 있었으며 헬스장이나 라운지는 리버풀 대학생들도 이용하기에
원어민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가진 친구들과도 이야기 나누기도 했습니다.
단점으로는 부엌이 간혹 더러울 수도 있다는 건데 이건 정말 운 인것 같습니다.
같은 기숙사라도 같은 층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기에 운에 맡기셔야합니다.
하지만 만약 부엌이 너무 더럽거나 하자가 있다면 리셉션이나 학원에 일찍 말하시면 방을 바꿔주시기도 합니다.

Q. edm유학센터를 선택한 이유와 수속 진행에 대한 만족도를 알려주세요.
edm유학센터가 가장 체계적인 시스템을 가진 것 같았습니다.
또한 직원 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저는 처음 상담할 때 비용이 가장 걱정되어서 아일랜드 유학을 고민했지만
영국에서 작은 도시들에서 생활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을 알려주셔서 리버풀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선택이 지금와서 너무 잘했다고 생각이 들며 제가 원하는 요구사항 안에서 최적의 결정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또한, 제가 비자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정말 힘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Q. 현지에 edm유학센터 런던직영지사가 있어 안심되거나 좋았던 순간이 있었나요?
edm유학센터는 어학원과 연결해줬다고 해서 그 관계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영국에 도착한 처음에는 edm 비상 연락망을 연결시켜주어 학생 기숙사까지 무사히 잘 도착하는지 체크해주십니다.
그 이후에도 학원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 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간간히 연락도 해주시는 것에서 정말 책임감있는 어학원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Q. 어학연수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영어를 위해서도 어학연수를 선택했지만 휴식을 위해서도 선택했습니다.
앞으로 취업하고 나서 이렇게 길게 쉬는 날이 있을까 싶어 마지막 재충전을 위해 약 1년의 영국 생활을 계획했습니다.
저도 처음에 취업과 어학연수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주변에서 말하기를 남들보다 1년 느리게 졸업하고 취업한다고 급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어학연수 안가서 나중에 가서 후회할 바에는 가고 나서 후회하는게 훨씬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오고 나니 후회는 조금도 안 되긴 합니다!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재충전이 필요하신 분들, 넓은 시야를 가지고 싶은 분들에게 어학연수를 추천합니다.
Q. 어학연수 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아직 한국 돌아가기까지 두 달이 남았는데 대학원 입학을 위한 영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계획이 있습니다.
영어 환경에 계속 노출되기 위해 한국에서의 언어 교환 프로그램에 참석할 것 같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사귄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온다고 해서 외국인 친구도 맞이하거나
외국인 친구들을 보러 해외로 놀러갈 계획이 있습니다.
수속 어학원: Bayswater College, Liverp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