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국가·도시로 어학연수를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경험해보니 어떠셨나요?
고려했던 국가는 캐나다 밖에 없었어요! 캐나다 중에서도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중에 고민을 했었는데 담당 컨설턴트 분이 지역마다 자세히 설명해주셨는데 들어보니 제 성격에는 토론토가 잘 맞을 거 같아서 토론토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당
해당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경험해보니 어떠셨나요?
저는 어느 정도 저를 잡아줄 수 있으면서도 너무 강압적이지는 않은 분위기를 선호하는데 그거에 딱 맞는 학원이 ILSC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일단 장점은 1교시 2교시 모두 원하는 수업을 신청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가끔 안 되는 경우도 있긴 한데 웬만하면 가능한 거 같아요!단점은... 선생님이 누구냐에 따라 수업의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 같아요ㅠ.ㅠ 근데 요즘은 선생님이 더 다양해져서 좋은 거 같습니다!
어학원 액티비티는 어떤 것을 추천하나요?
저는 어학원에서 액티비티를 진행했던 적은 없는데요!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몬트리올+오타와+퀘벡 액티비티를 다 만족하고 온 거 같았어요! 나이아가라는 혼자서도 쉽게 갈 수 있어서 몬트리올+오타와+퀘벡 액티비티를 추천드려요!
그리고 시즌이 맞다면 야구도 추천드려용!! 저는 야구를 못 봐서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하키도 재밌다고 들었어요! 시즌에 맞게 참여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당
숙소는 어떤 곳인가요?
처음에는 홈스테이에서 살다가 지금은 룸렌트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홈스테이라는 게... 정말 운이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저랑 너무 안 맞아서... 이동하게 되었는데 주변에 보면 이사한 친구들도 많고 홈스테이에 계속 거주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저는 일단 첫 달은 홈스테이든 기숙사든 학원에서 연결해주는 곳에서 거주하셔보고 그 이후에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첫 달부터 혼자 냅다 타지에 떨어지면 신경 써야할 게 배로 늘어나기 때문에,,, 오셔서 천천히 생각해보셔도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기숙사는 학원 근처인 걸로 알고 있고 제 홈스테이 지역은 학원에서 40분 거리? 였는데 가는 게 어려운 곳은 아니었어요! 근데 이것도 완전 랜덤이더라구요,,,
처음에 홈스테이로 정한 이유는 밥이 해결된다는 이유 하나였는데 나온 이유도 밥이었네요...ㅋㅋㅋㅋㅠㅠ 그런데 주변 보면 밥이 정말 잘 나오는 집도 많아서... 홈스테이 바이 홈스테이인 거 같습니다!!!!
edm유학센터 영어 무료 회화 수업 후기를 남겨주세요.
사실 무료라서 기대를 하나도 안 하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열심히 준비해서 수업해주셨어요! 그리고 실제로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을 현지에서 써먹기도 했습니다ㅎㅎ!
저는 완전 유명한 영포자였는데 그냥 영어를 듣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귀를 열어두고(?) 온 거 같아서 기회가 되신다면 추천드려요!
edm유학센터를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저는 친구 추천으로 edm을 선택하게 돼서 사실 친구의 추천이 가장 큰 이유이긴 한데 귀차니즘이 심한 사람이라 뭔가 제가 해야할 게 많았다면 귀찮아서 못 했을지도 모르겠...는데ㅋㅋㅋ 정말 시키는 것만 딱딱 하면 돼서 좋았고 덕분에 걱정 없이 출국할 수 있었어요!
필요한 거 중요한 거 이렇게 싹 정리해주시고 전 그거만 따라하면 되니까 좋았습니당ㅎㅎ
대형 학원은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상담할 때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제 성향에 맞는 학원까지 추천해주셔서 좋았어용ㅎㅎ
현지에 와서도 현지 학원에서 바로바로 일처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좋았습니당
edm유학센터와 어학연수를 준비하며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귀차니즘이 심한 분들이라면 정말 만족하실 거 같은데요!!!! 상담할 때부터 뭔가 제가 말씀드리는 거에 귀 기울여서 들어주시고 그거에 맞는 학원 추천을 해주신 점도 좋았고 장점만 설명해주시는 게 아닌 단점까지 설명해주시는 점도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이 외에도 궁금한 게 있을 때 카톡으로도 정말 많이 여쭤봤었는데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당
어학연수를 경험하며 느낀 현지 생활 꿀팁이나 조언이 있다면?
첫 달은 가능하면 학원에서 연결해주는 곳에서 거주하다가 이후에 옮기는 걸 추천드려요!!!
생활비나 주어진 금액(?)으로 최대한의 재미를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먼저 가기 전에 가는 지역에 어떤 재밌는 놀거리가 있는지 먼저 찾아보고 있는 동안에 다 즐겨보기!!
우리나라에선 하지 못할 경험들은 최대한 다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당
그리고 이왕 가셨다면 여행도 많이 많이 다니시는 걸 추천해요!
한국에서 챙겨오면 좋을 아이템은? 반대로 필요하지 않는게 있다면?
챙겨야 하는 거
스킨케어 제품(물가가... 어마어마합니다,,,), 돼지코, 양념류, 옷은 겉옷을 위주로!!!!!!! 그리고 미리 날씨 확인하시고 날씨에 맞는 옷!!! 근데 뭘 챙겨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면 무조건 겉옷 많이 챙기세요!!!! 여름이랑 겹쳐도 반팔 입을 일이 거의 없었어요!!!!, 한국 수건, 한국에서 자주 쓰던 것들, 비상약, 감기약(최대한 처방약으로! 많이 처방 받아두세용)
그리고 사진 많이 찍고 싶으신 분들은 옷도 다양하게 챙겨가시기를 바라요 저처럼 택배로 받는 일이 없기를,,,
또 물건을 챙길 때 최대한 다 버리고 온다는 생각으로 챙기면 좋을 거 같아요!
안 챙겨도 되는 것
...은 챙길 수 있으면 웬만하면 다 챙기시는 걸 추천드려요... 부족하고 없는 거보단 차라리 가져와서 안 쓰고 남는 게 낫더라고요...ㅋㅋㅋ
어학연수를 통해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전 영어보단... 저의 새로운 모습도 많이 발견한 거 같고 마인드 자체가 많이 바뀐 거 같아요!
살면서 해외에 오래 나가있는 경험도 필요하다 시야 자체가 넓어진다 이런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었는데 그게 뭔지 처음에는 잘 몰랐거든요!...ㅋㅋㅋ 한두달 차까지만 해도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계속 살아보니까 그게 뭔지 알 거 같더라고요...
조금 웃긴 거 같기도 하지만 사랑에 대한?...ㅋㅋㅋㅋ 가치관 자체도 정말 많이 바뀌었고 인생에 대한 가치관, 방향성 같은 것도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해외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여기 와서 그런 생각도 처음으로 하게 됐고 앞으로 뭘 할지에 대해서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뭔가 틀이 많이 잡히게 된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저는 도피성으로 온 것도 큰데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여기서 만난 인연들과 또 만나고 싶은 마음에 제가 먼저 움직이려고 하더라고요,,, 너무 신기했어요ㅎㅎ! 처음 보는 제 모습을 많이 발견한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