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국가·도시로 어학연수를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경험해보니 어떠셨나요?
어렸을적부터 캐나다에 살고싶다는 로망이 있었어서 캐나다를 골랐으며 밴쿠버와 토론토 중 고민하다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케이스라 토론토를 선택했습니다.
생각한것보다 더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고 더 연장하고 싶을정도로 토론토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해당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경험해보니 어떠셨나요?
제가 선택한 어학원은 kaplan이고 유학원에서 어학원에 대해 설명 해 주실 때 다른 어학원에 비해 조금 더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말씀 해 주셔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A1,A2,B1,B2,C1,C2 총 6개의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는 지금 B2 class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선생님에 따라 조금은 다르겠지만 저의 반은 1교시엔 토론을 위주로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본인 의견을 이야기 하며 스피킹을 보충할 수 있고 2교시엔 추가적으로 문법이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점은 한국인 비율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과 제너럴 클래스만 들으면 배움에 있어 조금 아쉽다는 것입니다.
주입식 교육이 아닌 다양한 게임과 몸을 움직이며 하는 활동이 많아 집중력에도 도움이 되어 이러한 것이 친구들 사귀는데 좋은 거 같습니다.
어학원 액티비티는 어떤 것을 추천하나요?
어학원에서 같이 가는 뉴욕,몬트리올,퀘벡 등 여행과 블루제이스 야구 경기 직관 그리고 시즌마다 하는 행사,
처음 현지에 도착했을 때 가기 좋은 웰컴 파티 등이 있습니다. 또한 토론토 아일랜드와 같이 랜드마크를 같이 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숙소는 어떤 곳인가요?
저는 처음에 유학원을 통해 홈스테이로 결정했습니다. 그 이유는 점심과 저녁을 준비 해 주기 때문에 골랐으나 위치가 어학원과 1시간 정도 걸리고 숙소 컨디션이 좋지 않아 개인적으로 룸렌트를 구해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다운타운에 집을 구해 훨씬 어학원과 근접하고 인프라가 좋아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edm유학센터를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캐나다 유학원을 네이버에 검색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게 edm이라 바로 상담 예약을 잡았고 담당자분이 연락을 빨리 빨리 보내주시고 자세히 안내해 주셔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edm유학센터와 어학연수를 준비하며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출국 전 OT를 통해 궁금했던 것들을 한번에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현지에 도착 후 다음 날 연계된 유학원에서 필요한 것들을 다 처리 해 주셔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담당자분이 제가 궁금한 것들을 꽤나 많이 카톡으로 여쭤봤는데 상세히 다 설명 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어학연수를 경험하며 느낀 현지 생활 꿀팁이나 조언이 있다면?
집에서 따로 공부하는 것 보다 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어 같이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스피킹이 느는 거 같고 그럴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려고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집을 조금 공유하자면 팟타이 맛집 - PAI, 마포감자탕,Gyubee Japanese Grill 등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챙겨오면 좋을 아이템은? 반대로 필요하지 않는게 있다면?
생리대 같이 부피 차지가 큰 제품들은 굳이 갖고 오지 않아도 될 거 같고 필수품은 본인이 쓰던 화장품을 꼭 여유롭게 가지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한국에 비해 2~2.5배 정도 비싼 거 같아요. 우산도 꼭 갖고 오세요!
어학연수를 통해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외국인을 만났을 때 스피킹 부분에서 자신감이 많이 낮아 문장을 알아도 뱉지 못 했었는데 지금은 예전에 비해 자신감을 많이 찾아서 틀려도 몰라도 뱉는 부분이 많이 성장 한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