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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연과 사람, 영어까지 모두 만족했던 뉴질랜드 어학연수

백** 2026.05.26 조회 5

 

 

 

뉴질랜드 어학연수를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경험해보니 어떠셨나요?
 

뉴질랜드는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나라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어학연수 국가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자연을 좋아하는 편이라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생활하며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컸는데,
실제로 와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환경이었습니다. 바다와 공원, 푸른 자연을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어서 공부하면서도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 아직까지
인종차별이나 불합리한 상황을 경험한 적이 없고, 대부분의 현지 사람들이 친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가지고 있어 생활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낯선 해외 생활에 대한 긴장감도 많이 줄어들었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NZLC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경험해보니 어떠셨나요?
 

어학원은 뉴질랜드에만 있는 로컬 어학원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단순히 영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뉴질랜드 문화와 생활 방식까지 깊이 경험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실제로 수업을
들어보니 뉴질랜드 문화와 현지 생활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또 수업 커리큘럼도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학생들의 의견이나 불편사항에도 직원분들이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클래스메이트들도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어 여러 나라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고, 모두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분위기라 영어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학원 액티비티는 어떤 것을 추천하나요?
 

어학원에서는 방과 후 다양한 액티비티와 수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정말 선택의 폭이 넓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박물관 관람이나 자연경관 탐방 같은 액티비티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뉴스 클럽, 마오리 문화 수업 등 뉴질랜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추천하고 싶은 활동은
파워 스피킹(Power Speaking)’ 수업입니다. 여러 친구들과 다양한 주제로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인데,
영어 실력보다도 영어로 말하는 자신감을 키우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긴장도 많이 했지만
점점 자연스럽게 의견을 표현하게 되었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숙소는 어떤 곳인가요?
 

저는 홈스테이를 선택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가족과 함께 지내는 것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현지 가족들과 직접 생활하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노스쇼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데, CBD와는 버스로 약 50분 정도 거리라 이동 시간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바다와 가까워 풍경이 정말 아름답고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큰 마트나 상점까지 걸어서 이동해야 하는 점은 조금 불편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자연친화적인 환경 덕분에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edm유학센터를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유학원을 선택하기 전에 여러 박람회와 상담을 비교해보았는데, edm유학센터가 가장 상담을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후기나 실제 이용 경험담도 많아서 신뢰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유튜버
찰스엔터님도 edm을 통해 어학연수를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욱 믿음이 갔던 것 같습니다. 처음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모르는 부분이 정말 많았는데, edm에서는 궁금한 점들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방향을 잘 잡아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처음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든든한 도움을 주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edm유학센터와 어학연수를 준비하며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혼자 해외로 어학연수를 간다는 것 자체가 처음이라 걱정도 많고 불안함도 컸습니다. 하지만 담당자님께서
작은 질문 하나까지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꼼꼼하게 안내해주셔서 심리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출국 전 edm에서 제공하는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유익했습니다. 영어로 말하는 환경을
미리 경험해보면서 긴장감을 줄일 수 있었고, 현지 수업에 대한 부담감도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출국
전부터 영어와 해외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조금씩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학연수를 경험하며 느낀 현지 생활 꿀팁이나 조언이 있다면?
 

학교에서 제공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은 꼭 적극적으로 참여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를 실제로 사용할 기회도 훨씬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는 외식 물가가
꽤 비싼 편이라 생활비를 절약하고 싶다면 직접 도시락을 준비하거나 한인마트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 학교에서 여행사와 제휴해 뉴질랜드 근교 여행을 할인된 가격으로 갈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하는데,
정말 만족도가 높아서 꼭 참여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여행과 다양한 활동까지 함께 경험한다면
훨씬 더 의미 있는 어학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챙겨오면 좋을 아이템은? 반대로 필요하지 않는 게 있다면?
 

뉴질랜드는 바람이 강하고 비가 자주 오는 날씨라 튼튼한 우산과 바람막이는 꼭 챙겨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겨울에는 생각보다 쌀쌀하기 때문에 따뜻한 옷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는 바다나 수영장을
자주 가게 되기 때문에 수영복도 꼭 챙겨오시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카드 결제가 안 되는 상황도
가끔 있기 때문에 카드 두 장 정도를 준비해두면 훨씬 안전합니다. 반면 4월 기준으로는 반팔 옷을 많이 가져올
필요는 없는 것 같고, 햇빛이 강한 편이라 선크림은 꼭 챙겨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학연수를 통해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어학연수를 오기 전에는 외국인에게 먼저 말을 걸거나 영어로 대화하는 것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정말 컸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생활하고 꾸준히 영어로 소통하면서 그런 두려움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전에는
간단한 회화 정도만 가능했다면, 지금은 친구들과 친근하게 대화하는 표현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
다른 문화와 생활 방식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값진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수속 어학원: New Zealand Language Centres(NZLC),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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