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어학연수 기간동안 거의 3개월이란 기간 동안 한 곳에만 머물기에는 아쉬워서 캐나다를 가려고 계획했었어요!
이렇게 어학연수를 하면서 다른 국가에 가는게 조금 고민이 됐는데 edm 유학원에서 어학연수 상담을 하면서 담당해주신 담당자분께서도 여러 곳 여행도 다니는 걸 추천해주셔서 용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도깨비에 나왔던 올드퀘벡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좋아서 퀘벡을 가게 되었는데 지금도 여긴 다시 가보고 싶네요🍁
저는 2025년 절반이 다 되어가는 지금 꽤나 힘든 일이 많았는데 더 많이 남아있는 기간 동안은 행복한 일만 가득하면 좋겠어요🍀
지나고 나서 돌아보니 꽤 행복했던 기억을 이렇게 기록으로 정리하면서 스스로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