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하고 싶었던 나영이는 캐나다 조기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지금은 밴쿠버 Archbishop Carney Secondary School 8학년에 재학 중인데요,
유학 후 달라진 학교생활, 기숙사 생활, 그리고 스스로의 변화까지 카메라 앞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캐나다 조기유학을 고민 중인 학생·부모님
- 홈스테이 vs 기숙사, 어떤 게 더 나은지 궁금한 분
-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의 가능성을 키워주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