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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2026년 겨울 뉴질랜드 레뮤에라 캠프 15편

2026.02.24 조회 27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D
수업 첫날부터 풀수업 이후라 그런지 오늘 아침은 아이들 표정이 살짝 피곤해보입니다.
긴장감이 완전히 풀리진 않은듯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 모두 힘내서 등교 완료!


수업을 마치고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자
아이들 컨디션도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이에요!
역시 아이들에게 점심시간은 힐링 타임이죠:)

 

 

 

오늘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학교의 58명 선생님들께 감사의 의미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해 드렸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선생님들께
작은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이었어요.
“남은 시간도 잘 부탁드립니다!”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오후에는 원어민 친구들에게
한국 전통 놀이인 공기와 제기차기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우리 아이들이 원어민 친구들만큼 잘하지 못해서(?)
순간 난감한 상황도 있었답니다ㅋㅋㅋㅋ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이렇게 하는 거야!” 하며 열심히 알려주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ㅎㅎ






원어민 친구들도 재미있었는지
혼자서 연습해보는 모습까지!
문화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ㅎㅎ

 

 

 

오후 간식시간-!
신나게 뛰어놀았다면 역시 시원한 수박과 달달한 컵케이크죠!
땀 흘린 뒤 먹는 간식은 더 꿀맛입니다!!



 

 

 

이어지는 방과후 수업까지 마무리!
오늘 컨디션이 아주 좋지는 않았지만
끝까지 잘 해낸 우리 아이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날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놀이공원 가는 날!
원어민 친구들의 초청으로 함께 떠납니다.



어제 컨디션이 20%였다면
오늘은 100% 아니 120%입니다ㅋㅋㅋ
너무 기대되어 잠까지 설친 친구도 있었다는 소문이…!

설렘 가득 안고 출발합니다!^_^/


 

원어민 친구들과 함께 차례로 후룸라이드 탑승!
물 맞고 나와도 웃음이 멈추질 않네요ㅎㅎ

 

자이로스윙도 도전!
우리 아이들, 생각보다 스릴을 아주 즐길 줄 압니다~!
비명과 웃음이 동시에 터지는 순간이었어요!!

 

시원한 수중 범퍼카까지!
서로 물 튀기며 깔깔 웃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죠?^^

 

 

 

신나게 뛰어다니느라 체력 소진 완료!
피자 엑스트라 라지 8판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ㅎㅎ

 

먹는 속도도, 사라지는 속도도 정말 순식간이네요ㅋㅋ
체력 충전 완료하자마자
다시 다음 놀이기구로 직행!





한국에서 타보지 못한 새로운 놀이기구라
더 신나고 특별한 경험이 된 하루였습니다*^^*





친구들과 사진도 찍으며
오늘의 추억을 하나 더 저장합니다:)

 

 

피곤함 속에서도 책임감을 배우고,
또 신나는 하루 속에서는 웃음과 우정을 쌓은 시간이었습니다.
학교 안에서는 감사와 배려를,
학교 밖에서는 도전과 즐거움을 경험한 우리 아이들.

특히 원어민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며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고 어울리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성장이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던 교실과 친구들이
이제는 함께 웃을 수 있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경험을 쌓아가며
우리 아이들은 조금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
다음 이야기에서도
아이들의 또 다른 도전과 성장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