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힙합 음악을 취미반 진로반으로 하며 음악 프로그램을 다루는 것을 좋아하고 보컬 믹싱등의 작업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진로를 정해야하는 나이 24살이 되었고 제 관심사와 접목 시켜 진로를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 유학에 관해 찾아보니 사운드 디자인이나 엔지니어링 학과가 있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하던 작업들은 엔지니어링에 가깝지만 사운드 디자인이 취업 선택 폭도 넓고 더 전문 기술직같아 안정적일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때문에 사운드 디자인을 1순위 엔지니어링을 2순위로 정하여 학교를 찾아보는데, 너무 많은 학교들 턱에 선택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곧 한성대학교 기업경영/미디어디자인 전공을 졸업하는데 gpa도 한국기준 2.61밖에 안되어 전략적으로 어떤 학교를 선택해야할지도 (석사? 디플로마? 학사?) 고민 되는데
도와주실수 있을까요? 1년 내외 과정 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