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유학, 갈까 말까 고민되시나요? 30살에 영국으로 아트 디자인 석사 유학을 떠난 분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늦었다는 걱정은 오히려 더 큰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디자인 학사를 마치고 실무를 하던 중, 기술은 갖췄지만 작업을 어떻게 정의하고 풀어낼지에 대한 고민으로 영국 골드스미스 석사를 결심했습니다.
30살에 떠난 미술 유학이 디자이너로서의 사고를 어떻게 확장시켰는지, 그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이 영상에서
- 30살에 영국 아트유학을 결심한 진짜 이유
- 한국 디자인 학사와 영국 석사, 무엇이 달랐나
- 골드스미스에서 배운 '생각하는' 디자인
- 나이와 상관없이 함께 배운 글로벌 경험
- 유학이 가져다준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