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포트폴리오 합격한 소감 한마디?
아무래도 일단 UAL학교에 붙었다는것이 좋았습니다.후반부로 갈수록 작업물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런던내의 학교로 갈수 있갈 기원했습니다.
그러던중 다행히 UAL로 갈수 있게되어서 매우 기쁘고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 포트폴리오는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나요?
아마 21년 10월부터 준비를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23년 3월초까지 다녔으니 대략 1년 1년4개월 정도 준비하였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리서치부터 디벨롭,디벨롭 과정에서 파이널 디자인 도출, 파이널 메이킹 후 촬영까지의 과정을 거치며 완성하였습니다.
3. edm포트폴리오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CSM에 가고싶었습니다.그래서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는데 유학원에서 상담이후 학원에서의 수업이 저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4. 포트폴리오 준비중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진행하는 과정은 힘들지 않았습니다.실력이 제일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미술을 해본적이 없었고 패션 관련된 경험도 없었기에 실력적으로 많이 어려웠습니다.

5.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프로젝트 2였습니다. 주제 자체는 제가 찍은 사진에서 빛의 굴절이라는 프로젝트 1이 마음에 들었으나
촬영 결과물 자체는 2가 너무나도 잘 나왔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6.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결국 최종 목표는 CSM을 가는것입니다. 최종적으로 오퍼는 LCF, 킹스턴, DMU, NTU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UAL인 LCF로 진학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오퍼받은 타 학교들보다 지리적으로도 좋고
나중에 CSM으로 진학할경우 더욱 유리할수 있다는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7. edm포트폴리오이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여려명의 선생님들이 계시다는것이 좋은거 같습니다.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고 다양한 생각을 할수 있게된거 같습니다.
8.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봐야할거 같습니다. 자신의 부족한부분들을 본인이 채워야합니다.
전 저의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보지 못하여 완벽하게 마무리를 짓지 못하였습니다. 이부분이 상당히 아쉬운데 다른 분들은 이런상황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