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dm유학센터 런던지사 소셜데이란?
매달 현지에서 어학연수 및 유학 중인 영국 유학생분들을 만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응원하는 따뜻한 네트워킹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런던지사입니다.
따스한 햇살과 여름 기운이 가득했던 6월의 런던에서도 학생분들의 다양한 영국 생활 이야기로 활기찬 소셜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공감하고 응원했던 6월 소셜데이 현장을 소개합니다.

1. 각양각색 어학원 생활과 외국 친구들 이야기
가장 먼저 학생분들은 각자 다니고 있는 어학원의 수업 방식과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학교마다 수업 스타일과 선생님의 진행 방식은 조금씩 달랐지만 수업 시간에 토론을 하거나 쉬는 시간에 외국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숙사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활발하게 오갔습니다. 이번 소셜데이에 참여한 학생분들 중 기숙사에서 지내는 분들이 많아 각자의 생활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었는데요.
지내는 기숙사는 달랐지만 공용 공간을 함께 사용하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생활한다는 점에서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환경도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익숙해지고 자신만의 생활 리듬을 찾아가고 있다는 학생분들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2. 모두가 공감한 숙소 생활과 런던 맛집 이야기
숙소 생활만큼이나 많은 공감을 얻은 주제는 바로 음식 이야기였습니다.
학생분들은 영국에서 다녀온 카페와 유명 디저트 가게 정보를 서로 공유했습니다. 프랑스식 베이커리, 일본식 팬케이크처럼 다양한 디저트 이야기가 오가며 분위기가 한층 더 즐거워졌습니다.
한 학생분은 영국에 와서 기대 이상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좋았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특히 여러 나라의 음식점을 쉽게 접할 수 있어 매번 새로운 음식을 경험하는 재미가 있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또 다른 학생분은 영국에 온 뒤 한국에서는 자주 접하지 못했던 중동 음식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이제는 즐겨 먹게 되었다고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런던은 다양한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도시인 만큼 음식 하나만으로도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3. 유럽 여행부터 미술관과 콘서트까지
여행과 문화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주말을 활용해 덴마크와 프랑스를 다녀온 학생분들의 이야기가 나왔고 특히 덴마크는 생각보다 물가 부담이 크지 않아 여행하기 좋았다는 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쉽게 포르투갈 여행 일정이 무산된 학생분도 있었지만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다른 학생분들과 여행지 추천과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영국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 이야기도 풍성했습니다. 미술관 방문, 하이드 파크에서 보낸 시간, 해외 팝 아티스트 콘서트에 다녀온 이야기까지 더해지며 학생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영국 생활을 알차게 채워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말이나 방학을 활용해 유럽 여러 나라를 여행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런던 안에서도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영국 어학연수의 큰 매력 중 하나입니다.

4. 남은 시간을 소중히, 다음 도전을 준비하며
마지막으로 어학연수 코스 종료 후의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분도 있었고 영국에서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분도 있었습니다. 또 한 학생분은 어학연수 코스가 끝나면 영국의 지방 도시들을 여행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특히 코스 종료까지 한 달 정도 남은 한 학생분은 하루하루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길게만 느껴졌던 어학연수 기간이 어느새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에 다른 학생분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습니다.
영국에서의 시간은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기간을 넘어, 앞으로의 공부와 진로,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생각해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었습니다.

어학원 생활, 기숙사 일상, 맛집과 디저트, 여행과 문화생활,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까지.
이번 6월 소셜데이는 학생분들이 각자의 영국 생활을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자극과 응원이 되어준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영국 생활도 하루하루 소중한 추억과 의미 있는 경험으로 채워지길 edm유학센터 런던지사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다음 소셜데이에서도 또 반가운 이야기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