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dm유학센터 런던지사 소셜데이란?
매달 현지에서 어학연수 및 유학 중인 영국 유학생분들을 만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응원하는 따뜻한 네트워킹 시간입니다.
어느덧 봄기운이 서서히 퍼지기 시작한 3월입니다.
아직은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가 머물고 있지만 이번 3월 소셜데이는 우리 학생분들의 생기 넘치는 이야기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어떤 다채로운 런던 생활기들이 오갔는지, 그 화기애애했던 현장을 전해드릴게요!

1. "우리 학교는 이래요!" : 각양각색 학교생활 스토리
가장 먼저 화두에 오른 것은 역시 매일매일 부딪히며 겪고 있는 학교생활 이야기였습니다.
같은 영국 안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어도 학교마다 분위기와 운영 방식은 정말 다양한데요.
학생분들은 각자의 학교 수업 분위기, 선생님들의 수업 스타일 등을 활발하게 공유하며 서로의 일상을 나누었어요.
특히 수업 시간에 있었던 소소한 에피소드나 새로 사귄 외국인 친구들과의 이야기가 더해지며 분위기는 한층 더 편안해졌습니다.
서로 다른 학교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었죠.

2. 기숙사 vs 홈스테이 : 런던 일상 적응기
이어서 학생분들이 현재 지내고 있는 숙소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기숙사 생활러: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한 공간에서 지내며 겪는 문화적 경험과 재미난 에피소드들!
홈스테이 생활러: 집주인(호스트 패밀리)과의 소소한 일상, 영국 가정집 특유의 생활 패턴 이야기!
지내는 숙소의 형태는 서로 달랐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영국 생활에 씩씩하게 적응해 나가고 있다는 점은 모두 같았기에 깊은 공감이 오갔습니다.

3. 학교 프로그램으로 즐기는 알뜰 문화생활
영국 생활에서 문화 액티비티를 빼놓을 수 없겠죠?
이번 모임에서는 학교에서 운영하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꿀팁도 등장했습니다.
한 학생분은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뮤지컬과 클래식 공연을 비교적 아주 저렴한 가격에 관람하셨다고 해요.
런던에서 누릴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어 무척 만족스러웠다는 생생한 후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이런 알짜배기 정보는 다른 학생분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며 모임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4. 설렘 가득한 유럽 & 소도시 여행기
모임의 후반부는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여행 이야기로 채워졌습니다.
이미 유럽 인근 국가를 다녀오신 학생분은 여행지에서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잊지 못할 순간들을 들려주셨고
당장 다음 주 이탈리아 여행을 앞두고 있는 분은 설레는 마음을 듬뿍 담아 여행 계획을 나누어 주셨어요.
또한, 혼자서 여유롭게 영국 지방 소도시들을 여행 중인 학생분의 이야기도 무척 인상 깊었는데요.
이미 여행을 다녀온 선배의 경험담과 앞으로 떠날 분들의 기대감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에게 좋은 팁과 정보를 나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생활부터 숙소, 문화생활, 그리고 여행까지!
이번 3월 소셜데이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다양한 주제들로 서로의 일상을 곁에서 들여다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비슷한 시기, 비슷한 고민을 안고 타지 생활을 하는 학생분들이 서로의 경험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며 응원을 나누는 모습이 참 뜻깊게 느껴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웃음을 나누며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네요.
앞으로의 영국 생활도 지금처럼 따뜻한 추억과 의미 있는 순간들로 차곡차곡 채워지길 edm유학센터 런던지사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소셜데이에서 또 즐거운 이야기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