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 유학센터입니다.

스피킹 과정이 너무나도 잘 운영되고 있는 세계적인 교육그룹인 Embassy의 토론토센터의 최근의 국적비율을 알려드리고
Embassy 토론토 센터에서 공부를 하셨던 학생 분의 생생한 후기를 같이 전달 해 드릴거에요!
Embassy의 토론토 센터는 학생들의 스피킹 실력을 높여줄 수 있는 클래스가 운영되는데요!
특히, 학교 스탭과 학생들과의 유대관계가 특히나 좋은 센터로서
학생들의 학습 만족도는 항상 최고에요!! 그렇다면, 현재 엠바시 토론토 센터의 국적비율을 한번 확인 해 볼까요?! ^^


캐나다에서 이렇게까지 한국인이 없는 어학원이 있을까요?!!
현재 엠바시는 프로모션도 진행중이기 때문에 어학연수 계획이 잡혀져 있는 분이라면!! 어서어서 서둘러서 등록 해주세요!!
그리고, 엠바시 토론토센터에서 공부를 하셨던 학생 분의 생생한 후기를 볼까요^^?

엠바시 한국학생 토론토 센터 후기
1월 16일부터 시작해서 4월 7일, 12주간의 어학원 생활이 모두 끝났습니다.
어학연수가 아니라 워홀로 캐나다 오는 분들입장에서는
12주의 어학원 생활이 어쩌면 길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단언컨데,
"완벽하게 즐거웠던 정말 꽉꽉채워 행복했던 12주" 였어요.
졸업하는 날은 이런 좋은 사람들과의 공간을 떠나게 되어 많이 아쉬웠어요.
사실 Embassy에서 수업을 들었던 첫 날 많이 긴장을 했었어요.
한인 비율이 적고 반친구들은 다 외국인이고, 영어는 못하는데 수업은 어려운 것 같고,
반에서 나만 제일 못하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렇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제 걱정이 기우였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친구들은 너무 착했고 선생님은 완벽했습니다.
선생님은 항상 저에게 어떤 식으로든 도움을 주려고 애썼어요.
그런 선생님에게는 질문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수업시간중에 질문을 하고 받는게 자연스러운 것이 아닌데,
여기서는 모든 반 친구들이 거침없이 질문을 주고 받아요.
선생님도 역시 모든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굉장히 노력해 주세요.
저는 수업시간 동안 모든 반 친구들과 적어도 한번씩은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던 기회였구요, 선생님과도 더 가까워 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20년을 넘게 살면서 이렇게 영어가 재미있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런 느낌이 들게 해준 사랑스러운 반 친구들, 완벽한 선생님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Embassy English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심저어 저는 이렇게 좋은 사람들은 만날수 있었던 저의 운에 감사해요.

Embassy에서 지내는 동안 많은 액티비티를 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 강가에서 스케이트를 타러 간 것과, 프랜치 캐나다 여행간 것
그리고 하키게임 보러간 것, 매이플 시럽여행 한것 등이 있어요.
하나같이 모두 친구들과 함께한 추억들이라 너무 즐거웠었어요.
Embassy에 있으면서 느꼈던 건, 선생님들과 수업만큼이나 직원분들도 완벽했다는 거죠.
매일 아침, 학원 문을 열고 들어오면 데스크에서 Junko가 인사하면서 웃어줬어요.
대단한건 그녀는 모든 학생들의 이름을 알고 있어요.
늘 똑같이 인사해 주는 것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하실지도 모르지만, 사실 이건 굉장한 것이거든요.
이런 사소한 것에 학생들의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며, 우리의 하루가 즐거워지는 것 이고요!
학원에는 정말 다양한 인종과 국적의 친구들이 있었어요.
저는 이제 타이완남자, 일본여자, 스위스남자, 브라질여자, 멕시코여자, 사우디아라비아 남자, 이탈리아여자…
그 외에도 많은 국적의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어요.
이렇게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저는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면서, 외국인이든 한국인인든 누구든 판단하지 않으려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어떠한 선입견도 없이 바라보니까 친구들이 다가오더라구요.
편견을 없앨 수 있다면 우린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수 많은 국적의 친구들이 가르쳐준 거에요.
어쩌면 이게 영어보다 더 중요한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곳 Embassy English를 잊을 수 가 없습니다.
저는 캐나다에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왔지만, 저와는 다르게 보통 많은 워홀러들은 어학원에 다니지 않아요.
하지만 이제 저는 모든 워홀러들에게 적어도 한달이라도 어학원에 다녀보는 것을 추천해요.
정말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날 지도 몰라요.
그리고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것들을 배울지도 모르죠.
내가 느꼈던 것 처럼.
정말, 알차게 보낸 12주의 엠바시 토론토 센터의 생생한 후기죠?
여러분도, 영어실력을 확 늘려볼 수 있는 기회!
토론토 엠바시 센터에서 이 기회를 잡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