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요즘 날씨가 제법 선선해져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데요.
지난 8월 여름이 길어서 바다나 강에 해양 스포츠도 즐기는 분들도 굉장히 많았죠.
후덥지근한 여름 더위가 싫다가도, 막상 가을이 다가오니 여름에 즐겼던 물놀이나 날씨가 그리워지죠?
그렇다면 오늘 연중 내내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몰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몰타는 이탈리아 밑의 지중해상에 있는 작은 국가인데요.
한국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어학연수지라 한인 비율이 5% 이내입니다.
유럽권에서는 마케팅이 잘되어있어 유럽인들이 해양스포츠를 즐길 겸 영어를 배우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덕분에 유럽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어학연수지이자 많이들 찾는 곳입니다.
그 중에서도 전 세계에 많은 센터를 보유한 EC는 본점이 바로 몰타에 위치하였고, 몰타 내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세인트줄리앙에 위치한 EC는 바로 중심부에 있어 주변에 레스토랑, 바, 해변, 편의시설 등이 있습니다.
규모가 큰 만큼 체계적인 학생관리를 자랑하고,
소셜 프로그램 또한 고조섬 투어, 보트 파티, 발레타 투어 등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래에 9월의 액티비티 달력을 첨부했으니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