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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미국 [2015] 미국주니어해외캠프 다이어리 몬트레이베이 청소년 여름캠프 4 :헨리 코웰 레드우즈 주립공원과 산타크루즈 비치 보드워크

 

안녕하세요, 미국 청소년 캠프팀입니다 :) !

이번에 가게 된 오후 액티비티 장소는 좀 특별하고 신기한 곳이었는데요,

Henry Cowell Redwoods State Park라는 곳과

근처의 Santa Cruz Beach Boardwalk이었어요!

 

먼저, Henry Cowell RedwoodsState Park는 산타크루즈 시에 위치해있어요.

그리고 몬트레이만을 끼고 있기도 해요.

아래쪽에 몬트레이 시가 보이시나요?

 

주립공원 이름에 들어가 있는Redwood는 캘리포니아 해안에 분포하는 나무의 종류인데

세계에서 그 높이가 가장 크다고 하네요.

하이킹 하면서 본 나무들도 높이가 엄청났어요.

 

하이킹을 한다는 소리에 사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았지만
 
 

숲에 들어가면서 곧….

 

 
좋아하기 시작했답니다J!!!
 
 
왜냐하면 아이들이 간 하이킹 코스는 걷기 좋은 코스였거든요.
 
 

Henry Cowell redwoods State Park에는 30km가 넘는 하이킹코스가 있지만

아이들이 걷는 코스는 평탄하고 쉬운 코스에요.

 

표정에 여유마저 느껴지지 않나요?

킁킁,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산냄새랑 나무냄새가 날 것 같아요

 
 

우리는 걸어가다 숲 속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

 

이렇게 공터가 있었거든요
 
 

아까부터 사진에 뒤에 쭉쭉 뻗은 나무랑 이렇게 큰 나무가 보이시나요?

이게 Redwood라는 나무에요!

 

 

이렇게 오래된 나무도 많았답니다.

 

 

헨리 코웰 레드우즈 주립공원에서 조금 내려오면

해변가에 Santa Cruz BeachBoardwalk라고 있어요.

 

여기는 뭐 하는 곳일까요? 이름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지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로고를 바꾸니 알 것 같나요?

1907년에 처음 개장한 놀이공원이에요!!!

 

주립공원이랑 이렇게 가까운데 놓칠 수 없어요.

 

 

놀이공원 주변 곳곳에 붙어있는 깃발…

저 야자수와 푸른 깃발이 어서 오라 손짓하는 것 같네요.

 

 

입장을 위해 기다리는 아이들.

 

 

놀이공원 내부 모습이에요!

오른쪽에 있는 하얀 롤러코스터는 Giant Dipper라는 이름의 롤러코스터인데

이곳의 랜드마크라고 하네요.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 바이킹!

 

 
굉장히 멋있어보이는 요런것도 있고
 
 
 

오늘도 날씨가 참 좋네요 :)

 

 

놀이공원을 위에서 이리저리 둘러보기 참 좋은 기구.

아래 쳐다보는 게 가끔 무섭기도 하지만

 

여기는 해안 바로 옆에 위치한 놀이공원이라

이렇게 바다가 보여요.

 

 

우리 학교 근처에서도, 카멜에서도,

미국에 온 이후로 바다는 자주자주 보고 있지만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또 들어가고 싶네요!

 

 

해변과 놀이공원을 오가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네요.

우리 학생들은 오늘은 놀이공원에만 만족하는 걸로J

이렇게 오늘의 액티비티도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되었어요.

내일도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다음 편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