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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패션 유학, 지금이 가장 이상적인 타이밍입니다!

2025.06.17 조회 161

영국 패션 유학, 지금이 가장 이상적인 타이밍입니다.

 

왜 유학을 가야 할까요?

국내에서도 패션디자인 교육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세계 패션 산업의 본무대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것, 그 차원은 전혀 다릅니다.

영국, 미국, 캐나다의 아트스쿨에서는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에 대한 철학, 사회적 메시지를 담는 법, 그리고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방식을 배웁니다.

실제로 영국 런던의 Central Saint Martins(UAL) 캠퍼스를 방문해 보면,
학생들은 주어진 과제를 단순히 '옷'으로 풀지 않습니다.
사회 문제, 젠더 이슈, 환경과 지속 가능성 등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를 패션이라는 매체로 전달합니다.

기숙사 대신 스튜디오에서 밤새며, 직접 염색하고, 원단을 실험하고, 재봉틀과 드레이핑을 오가며
‘의상’이 아닌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스타일’이 아니라 ‘관점’을 가진 디자이너로 성장합니다.

 

패션디자인 전공이란?

패션디자인은 ‘옷’이라는 매체를 통해 사람, 사회, 문화를 읽고 표현하는 디자인 분야입니다.
학생들은 단순히 예쁜 옷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왜 이 옷을 만들었는지, 누구를 위한 옷인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를 스스로 설계해야 합니다.

기초 드로잉부터 컬러 이론, 재료 실험, 패션 일러스트, 패턴 메이킹, Draping, 룩북 제작까지
리서치 – 실험 – 시뮬레이션 – 결과물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왜 영국 패션 스쿨일까요?

  • 1년제 파운데이션 + 3년 학사 과정으로 빠르게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 런던 패션위크(LFW)를 포함한 세계적인 패션 행사와 연계되어 산업과의 연결성이 매우 높습니다.
  • 대부분의 학교가 실무 중심 교육을 지향하며, 졸업 전 인턴십·산업 연계 프로젝트가 진행됩니다.
  • 포트폴리오는 완성작보다 아이디어의 흐름, 리서치, 컨셉 개발 과정이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영국 내 패션 유명 대학 TOP

Central Saint Martins (UAL)

  • 세계적인 패션 명문. Alexander McQueen, Stella McCartney 배출.
  • BA Fashion 전공: Womenswear, Menswear, Fashion Print 등 세부 트랙 제공.
  • 캠퍼스 위치: King's Cross 런던 중심부. 런던 패션 산업과의 네트워크 최강.

London College of Fashion (UAL)

  • 실용적 접근 중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스타일링 등 비디자인 전공 강세.
  • 디지털 패션, 패션 비즈니스 관련 전공도 다양하게 개설.

Westminster University

  • Menswear 특화, 졸업 쇼에서 매년 LFW 참여.
  • 실무 기반 프로젝트가 탄탄하며, 1년 placement 옵션 제공.

Ravensbourne University

  • 디지털 기반 패션 교육. 3D & 기술 응용 중심 수업.
  • Apple, BBC 등 IT 기반 미디어와도 연계 수업 다수.

Kingston University

  • 포괄적인 디자인 리서치와 사회적 주제를 다룬 패션교육.
  • 비판적 사고력과 실무 능력 균형 잡힌 커리큘럼.

 

입학 정보 및 포트폴리오 요강 (예시: CSM 기준)

입학 전형

  • UCAS 지원 (1월 중순까지) + 포트폴리오 제출 + 인터뷰
  • 고등학교 졸업자는 Foundation 과정을 통해 진학
  • 학부 2~3학기 이상 이수자는 BA 1학년 Direct Entry 가능

 

포트폴리오 구성 (Foundation 또는 BA Fashion 기준)

  • 3~4개의 프로젝트로 구성 (각각 리서치, 아이디어 확장, 샘플링, 결과물 포함)
  • 과정 중심의 슬라이드 (25페이지 내외)
  • 제출 방식: PDF or 포트폴리오 사이트 링크

 

프로젝트 예시 구성 (수업 내 구성 방식 예시)

  1. Primary Research (주제 탐색)
    • 직접 촬영한 사진, 인터뷰, 필드워크 등본인 경험 기반 자료 활용이 높게 평가됨
  2. Secondary Research (시각적 참고 자료)
    • 관련 작가/브랜드/사회적 이슈에 대한 리서치
    • Moodboard & Reference board 구성
  3. Design Development (아이디어 전개)
    • 실루엣, 소재, 디테일 연구
    • 콜라주, 드로잉, 디지털 스케치 포함
  4. Sampling / Making
    • 패브릭 테스트, 구조 실험
    • Draping, Toile 제작 사진 등
  5. Final Outcome
    • 룩북 형태의 프레젠테이션
    • 착장 스타일링 & 사진 촬영

 

졸업 후 진로 & 취업

  • 브랜드 디자이너 / 테크니컬 디자이너
  • 스타일리스트 / 컬렉션 디렉터
  • 패션 아트 디렉터 / 쇼 디자이너 / 퍼포먼스 연출
  • 패션 마케팅·PR / 비주얼 머천다이징
  • 패션 저널리스트 / 포토그래퍼
  • Sustainable Fashion 전문가로도 다수 진출

영국 패션대학 졸업자는 런던을 포함한 유럽 패션 하우스와, 뉴욕, 아시아권 브랜드로
글로벌하게 진출하고 있습니다.

 

edm포트폴리오에서는 이렇게 준비합니다.

  • 영국식 포트폴리오 방식에 맞춘 과정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
  • 리서치 → 실험 → 샘플링 → 완성까지 단계별 피드백
  • 디지털 & 아날로그 드로잉, 콜라주, Draping, Making 등 실습 병행
  • 개별 지원 전공에 맞춘 포맷 구성 훈련
  • Foundation, BA1학년 Direct Entry 각각 맞춤 설계
  •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수업, 국제학교/지방/해외학생도 참여 가능

 

재학생 인터뷰

Q. 지원준비를 할 때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준비했던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사실 foundation 코스 당시에는 엄청난 노하우라기 보단 그냥 선생님 의견을 듣고 조율하면서 해 나갔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단 드로잉이나 패션 메이킹 능력이 좋을 필요는 없지만, 무조건 자기 개성이 포트폴리오 안에서 확실히 보여야 한다. 영국 선생님 들은 새로운 것, 자기 만의 어떤것을 보길 원한다. 그게 옷이던 그림이던 자기가 쓰는 특정 재료나 스케치북 레이아웃 구도, 원단 같은것이던 뭐든 있으면 플러스 요인이라 생각한다. 난 오히려 한국 미대 입시를 해서, 초반에 틀을 벗어나 다양한 스타일 연구 하는데 힘이 들었던것도 같다. 그리고 주위에서 다양한 학교를 붙은 사람을 보면 모두 페이지 레이아웃이나 감성을 학교에 맞춰 살짝씩 변형한다, 나또한 Ba 준비 하면서는 그렇게 했다. 시간이 있다면 무조건 학교에 따라 분위기를 캐치하고 그 스타일을 개성에 맞춰 쓰는것을 추천한다.

              

Q. 재학중인 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한국 대학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르치는 프로세스 자체도 차이가 있지만, 대표적인건 준비 과정 그 자체다. 내가 입시를 할 당시 한국 대학과 영국 대학을 같이 준비 했는데, 그때 한국에서 포트폴리오 를 보는 패션 학과가 경희대 국제 정도만 있었다. 심지어 T.O도 적어서 사실상 소묘같은 입시 실기 실력, 성적등을 챙기고 오히려 중요한 옷을 만들지는 못했다. 그러나 영국 입시에서는 실제로 컨셉과 연결되는 디자인 을 하는 법, 옷을 만드는 법을 배워야 퀄리티 있는 포트폴리오가 나오기 때문에 이를 선생님들과 대화하며 공부하고 고민했고, 결론적으로 이게 훨씬 더 도움이 되는 입시 과정이라 느꼈다. 또한, 한국 대학 에 비해서 훨씬 더 아이디어, 창의성이 상업성보다 중요시 된다.심지어 초반에는 패션 디자인 뿐 아니라 미디어, 비즈니스 등 다 배우는데, 그 안에서도 선생님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건 결국 내 색깔과 아이디어가 얼마냐 보이나 이다. 이는 처음에는 이상하거나 자기 옷이 이쁘지 않게 느껴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만, 하다 보면 자기 색깔이 시간이 지날수록 뚜렷해 지고, 마지막 학기 때 내 학과특징에 맞춰 상업적인 옷을 구상하고 만들 때에도 내 고유색이 나오게 유도한다는 점이 훨씬 좋게 다가왔다. 실제로 서로의 작업중인 포트폴리오를 보고 선생님들과 이에 대해 대화를 나누면서 수업이 진행되는 날이 많은데, 마지막에는 포트폴리오 레이아웃, 가먼트, 드로잉만 봐도 누가 만든 건지 바로 느껴질 정도로 서로의 특징이 뚜렷해진것을 알수 있었다. 파운데이션 코스 졸업을 앞둔 지금, 결국 UAL은 자기 자신을 좀더 뚜렷하게 만드는데 초점을 둔 학교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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