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예약

카톡상담

합격후기

자료요청

지사안내

아트유학 최신정보

아트유학의 최신 트렌드와 학교 정보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헤외아트뉴스] 런던 테이트 모던 Turbine Hall: Abraham Cruzvillegas

2017.03.15 조회 9,785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바로바로 그 유명한 런던의

 Tate Modern Turbine Hall

 입니다.

[출처: http://www.tate.org.uk ]

 

이번년도부터 우리나라의 기업!

현대-  Hyundai - 현다이

가 터바인홀의 공식 스폰서로 들어왔는데요. ^^ 대단하쥬?

 

그래서 테이트에서 한국작가 백남준의 작품도 구입을 했다지요~

터바인홀은 예전부터  "테이트의 꽃" 이라고 불릴정도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그 거대한 공간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하게 예술을

사고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지요. ^^

 

이번 현대가 공식 스폰서가 된 이후

첫 전시가 열렸습니다~ 짝짝짝!

 

[출처: http://www.tate.org.uk]

 

바로, 멕시코 아티스트  Abraham Cruzvillegas 의 "Empty Lot" 전시인데요~

작가는 런던의 수 많은 지역들을 돌아다니며 그곳에서 발견한

모래 / 흙 을 가지고 와서 전시를 했습니다. 

그는 런던 안의 굉장히 많은 지역들의 서로 다른 정체성들.

그리고 그 정체성들은 우리가 하루하루 벌어지는 모든일들의 연속성 안에서

끊임없이 변하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를하고 있네요~

 

과연 6개월 이후에 이 전시는 어떤 모습일까요? ^^

흙에서 새로운 생명체가 자랄까요?

상상은 각자에게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www.timeout.com/london/art/abraham-cruzvillegas-interview 

http://www.tate.org.uk/whats-on/tate-modern/exhibition/hyundai-commission-2015-abraham-cruzvillegas-empty-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