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바로바로 그 유명한 런던의
Tate Modern Turbine Hall
입니다.

[출처: http://www.tate.org.uk ]
이번년도부터 우리나라의 기업!
현대- Hyundai - 현다이
가 터바인홀의 공식 스폰서로 들어왔는데요. ^^ 대단하쥬?
그래서 테이트에서 한국작가 백남준의 작품도 구입을 했다지요~
터바인홀은 예전부터 "테이트의 꽃" 이라고 불릴정도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그 거대한 공간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하게 예술을
사고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지요. ^^
이번 현대가 공식 스폰서가 된 이후
첫 전시가 열렸습니다~ 짝짝짝!

[출처: http://www.tate.org.uk]
바로, 멕시코 아티스트 Abraham Cruzvillegas 의 "Empty Lot" 전시인데요~
작가는 런던의 수 많은 지역들을 돌아다니며 그곳에서 발견한
모래 / 흙 을 가지고 와서 전시를 했습니다.
그는 런던 안의 굉장히 많은 지역들의 서로 다른 정체성들.
그리고 그 정체성들은 우리가 하루하루 벌어지는 모든일들의 연속성 안에서
끊임없이 변하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를하고 있네요~
과연 6개월 이후에 이 전시는 어떤 모습일까요? ^^
흙에서 새로운 생명체가 자랄까요?
상상은 각자에게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www.timeout.com/london/art/abraham-cruzvillegas-interview
http://www.tate.org.uk/whats-on/tate-modern/exhibition/hyundai-commission-2015-abraham-cruzvillegas-empty-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