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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F, Save the Children과 손잡다

2017.03.16 조회 16,400

안녕하세요, edm아트유학입니다.
 
 
 LCF (London College of Fashion)는 런던예술대학의 6개 대학중의 하나로

패션 관련 학과에 있어서는 가장 유명하고 인정받는 대학교입니다.


영국유학 미술유학/아트유학/디자인유학/패션유학으로 많이 선호하는 학교입니다.
 
 
 
LCF의 Fashion Jewellery 학과 학생들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전 세계적으로 질병으로부터 아동사망을 막기위한 No Child Born To Die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은
 
29개 회원국이 전 세계 120여 사업장에서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국적,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게 활동하는 국제아동권리기관입니다 *
 
 
 
그들에게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야광밴드로 독특하고 창조적인 목걸이를 만드는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Fashion Jewellery 학과 2학년생인 Lili Colley와 Katherine Taylor는 화려한 색체의 팔찌에서 영감받아 일주일만에

단 £5의 예산을 가지고 재활용 자재를 활용해서 맞춤 일회성 주얼리를 만들었습니다.
 
 
 
반짝거리는 밴드와 야광밴드가 꼬여 만든 실리밴즈(실리콘으로 만든 팔찌)는

영국의 전 모리슨 매장(Morrisons stores)에서 12개 묶음을 단 돈 £1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모든 수익은 빈곤국가의 아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기부될 예정입니다.
 
 
 
Katherine은 왜 이 도전을 열망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길 '국제아동권리보호를 위한 'Born to Shine'

캠페인을 위한 주얼리를 만드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이 일이 사람들로 하여금 반짝거리는 목걸이를 구입하게 만들고 그것이 아이들에게

행운과 더 나은 미래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기금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Lili Colley는 ' 세이브더칠드런'을 위해 어떠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프로젝트를 한다는 것이 매우 신났습니다.

최근에 자신의 오래된 장난감을 팔았던 한 어린아이를 만나게 되면서 영감을 받아 그의 장남감을

야광밴드 실루엣으로 만든 내 주얼리 다지인을 함께 이용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미래의 디자이너답게 디자인 감각도 뛰어나지만 사회문제에 관심을 보이고
 
이슈에 적극참여하는 자세가 참 좋아보이는군요~
 
미술유학/아트유학/디자인유학/패션유학을 떠나는 모든 여러분이 그러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