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 중부의 한 작은 도시에서 골동품 상에 있던 작품이 어마어마 한 가치의
작품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일으 켰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반다이크(Anthony can Dyck) 는루벤스와 함께 플랑드르 바로크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로서,
초상화 분야에서는 루벤스와 티치아노에 필적하는 성취를 이룬 작가로 반다이크의 초상화는 그 값어치가 굉장한 작가로 알려져 있죠~
그런 초상화 작품이 골동품 상에서 산 액자 안에 들어 있었다니~ ^^
<반 다이크의 작품>
[반다이크-사보이의 엠마누엘 필리버트 왕자]
그럼 자세한 기사 내용을 살펴 볼까요?
12년전 시골골동상에서 산 액자 속에 50만파운드의 반 다이크 초상화
< http://www.cantata.co.kr/news/art/overseas/view?id=6606&page=1 >
노끈을 하나 샀더니 소가 따라오는 횡재가 영국 중부의 한 작은 도시의 사제에게 일어났다.
BBC에 따르면 제이미 맥레오드 신부는 12년전 북부의 체셔 지방의 한 골동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액자가 있어 400파운드에 샀는데 이 액자속에 들어있는 그림이 반 다이크(1599-1641)의 작품이라는 것.
이 작품은 최근 KBS의 진품명품의 원조인 BBC의 앤틱로드쇼에 소개됐는데 감정위원들은 이 작품의 시가를 50만 파운드로 평가했다.
프로그램에서 이 작품을 감정한 크리스토퍼 브라운은 세계적인 반 다이크 전문가로서 이 작품은 벨기에의 사법관을 그린 것이라고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