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의 심장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라익스뮤지엄이 오랜 동면 끝에,
4월 13일 토요일 다시 문을 엽니다!

암스테르담에는 크게 라익스뮤지엄과 반고흐뮤지엄,
그리고 현대미술을 주로 전시하고 있는 스테들릭뮤지엄,
이렇게 세 곳의 미술관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클래식한 작품들이 가장 많이 소장되어 있는 라익스뮤지엄은,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미술가 렘브란트와
진주 귀고리 소녀로 유명한 베르메르의 그림을 비롯해
북구 플랑드르 화풍의 그림을 좋아하는 전세계의 많은 관람객들이 꼭 방문하는 미술관입니다.

라익스뮤지엄은 99일 전부터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술관인만큼,
내일은 암스테르담에서 아주 분주해지리라 예상됩니다.
참고로 반고흐뮤지엄도 같은 시기에 보수공사에 들어갔는데요,
조만간 반고흐뮤지엄이 다시 열리는 날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좀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www.rijksmuseum.nl/
이 곳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