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Saint Martins(영국 패션 명문 대학)에서는
모든 학생, 직원, 일반인들을
CSM loves NHS 프로젝트에 초대하여 화제가 되었는데요 :-)
CSM loves NHS project란?
NHS(National Health Service, 영국의 보건의료제도)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더 많은 수술복들이 절실히 필요한 압력을 받고 있었고,
이에 대응하여 CSM(Central Saint Martins, 영국 패션 명문 대학)에서는
NHS를 위해 긴급히 수술복을 만드는 CSM loves NHS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CSM에서는 평범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수술복을 쉽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는데요.
60도 이상에서 세탁할 수 있는 면직물을 사용하라,
검은색과 흰색은 피해달라 등과 같은 상세한 가이드라인과,
바느질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있는 학생들을 위해,
다른 방법으로 NHS를 도와줄 방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
학생들은 힘든 시기를 같이 극복하고자,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수술복들을 NHS에 전달하였다고 하네요.







단순히 지켜보는것을 넘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하여
어려운 일을 함께 이겨나가고 있는 영국의 대학교들.
우리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서로 힘을 합쳐보는 것은 어떨까요?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
https://www.arts.ac.uk/students/stories/csm-loves-nhs
'나도 참여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든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
https://www.arts.ac.uk/__data/assets/pdf_file/0025/208915/CSM-loves-NHS-sewing-construction-guide.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