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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아트뉴스] Serpentine Gallery# Pavilion# Architecture# Francis Kéré

2017.03.15 조회 4,429

현대 건축가이자 하버드에서 교수직을 맡고있는 Francis Kéré는

아프리카 출신 건축가로는 최초로 런던 하이드 파크, 서펜타인 호수에 위치한

서펜타인 갤러리에서 자신의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2014년 RA에서 열린 Sensing Spaces라는 건축 전시에도 참여했던 그는 베를린에서 주로 활동하며 

Chicago Biennial 2015,  Venice Biennale 2016 등 국제 비엔날레에서 인정받는 건축가인데요.

그의 스타일이 이번 서펜타인의 파빌리온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한 번 같이 볼까요?

 

 

캐노피처럼 보이는 이 건축물은 각목을 재료로 만들어졌는데요.

나무는 그의 디자인의 영감인 동시에 자신의 고향의 향한 향수를 불어일으키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그가 한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자신의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나무아래 모여 사람들의 사랑과 인생 등의 중대사들을 결정하는 중요하고 의미있는 장소였다 밝힙니다.

이처럼 그가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가

커뮤니티가 생성되던 고향의 나무와 같은 기능을 하는 공간으로 대중에게 와닿길 바란다고 합니다.

 

 

Kere라는 건축가에 관하여 궁금해 하실 분을 위해

그의 다른 작업들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2014년 Royal Academy, Sensing Spaces 전시 장면입니다.

https://www.royalacademy.org.uk/exhibition/sensing-spaces

 

 

 

  

(자신의 고향을 위하여 진행된 건축 프로젝트) : Gando School Library

 

이 전시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serpentinegalleri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