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마이애미에서 활동하는 화가 피트 키릴은 재미있는 방식으로 북한을 재해석하여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권위의식으로 가득한 무서운 독재자에게 아디다스 트레이닝복을 입힌다던지 맥도날드 브랜드를 노출시켜 친근한 동네 형같은 이미지로 나타냈습니다.
그 밖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북한 풍경에 우리에게 친숙한 브랜드를 추가하여 북한 자체를 풍자하였습니다.

이전 작품인 마이애미 건물 벽에 그린 그래피티를 봤을때, 많은 셀러브리티에게 힙합 스타일을 입혀서 재해석 한 그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임스 딘, 엘비스 프레슬리, 소피아로렌, 마릴린 먼로 등 유명인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준 것이 인상적입니다.

이번 북한 풍자 작품도 김일성과 김정은 같은 세계적인 독재자의 모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하였습니다.
그럼 피트 키릴이 그린 북한 풍자 그림을 감상해보세요~





피트 키릴의 다양한 작품을 확인해보세요~!!
http://globalstreetart.com/pete-kir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