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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2] 캐나다 동부 캠프 다이어리 -5편 퀘백 여행을 떠나요~ 두근두근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동부 캠프의 하이라이트

퀘백 2박 3일 관광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날씨 Good! 학생들 컨디션 Good! 입니다. 

 

긴 여행이야기라 1편/2편으로 나누어 소개할께요~

 

 

저희 학생들 안전한 여행 위해 타고갈 코치 버스입니다. 

 

자~ 그럼 출발해 볼까요?????

 

 

 

토론토에서 2-3시간 버스타고 도착한 곳은 킹스턴입니다. 

캐나다 10대 관광지 중에 한 곳인 천섬이 있는 곳입니다. 

St. Lawrence 강위에 천개의 섬이 있는데 우리 학생들 유람선 타고 

구경해 보아요~

 

 

 

 

 

섬마다 주인이 있고 그 섬위에 집도 있답니다. 

저 섬들 중에 내 섬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죠? ㅎㅎㅎ

 

 

 

 

이렇게 성같은  큰 집들도 있답니다. 

 

 

 

우리 학생들 천섬 구경을 마치고 2시간 더 달려서 오타와에 도착했어요!

오타와는 캐나다 수도 행정 도시입니다. 

 

 

연방수도의 위엄을 자랑하는 고풍스러운

고딕양식의 국회 의사당입니다. 

 

 

국회 의사당 옆에 Rieadu Canal (리도 운하)가 있는데, 

온타리오 주의 유일한 세계 유산이랍니다!!

시민들이 휴식하고 조깅, 하이킹하는 공간인데

겨울에는 스케이트 장으로 변신을 한다고 해요^^

 

 

 

 

 

오타와에서 2시간을 더 달려 퀘백 몬트리올에 도착했어요!

몬트리올에 도착하니 밤이 되었네요.

우리 학생들이 머물 호텔은

4성급 호텔인 메리야트 호텔입니다!!!!!

오늘 푹 쉬고 내일부터 퀘백 투어 즐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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