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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 후기
말레이시아 [2020] 말레이시아 겨울캠프 다이어리 – 9편 : 매일 매일 자라는 아이들의 일상_수업시간

SMIS 영어캠프 아이들의 9일차 하루


안녕하세요 ^ㅁ^
오늘도 SMIS 친구들의 하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정규수업을 듣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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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수업을 듣는 날에는 8시10-20분 사이에 기상하여
40분쯤 항상 아침을 먹으러 2층 레스토랑으로 내려가는데요~
오늘은 아이들에게 신선한 채소를 꼭 먹이자가 목표였기 때문에
채소를 먹는 만큼 빵을 먹게 해주겠다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당근 먹는 모습 보이시나요~?
“오늘 채소 두그릇이나 먹었으니 빵도 두그릇 먹어도 되죠?”
라고 이야기하는 친구의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당근이 맛있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양치질을 한 후
일층 로비로 나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수업 장소로 이동했답니다~

 

 

오늘의 멋진 숙소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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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는 바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떡볶이와 계란말이였어요
좋아하는 음식이 나와서 그런지 아이들의 표정이 참 밝아보이죠?ㅎㅎㅎ

 

 

친구들에게 물을 떠다주는 멋진 선행을 했습니다^!^
유닛 규칙으로 서로 배려하고 할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기를 강조했는데
우리 아이들이 그것을 너무 잘지켜주고 있어서 너무 고맙답니다:-)

 

 

밥을 먹고 수영장 앞에서 멋진 포즈로 사진을 한 컷 찍었는데요~
오늘 역대급 직사광선과 습기로 서둘러 촬영을 하고
교실로 돌아갔습니다~ 말레이시아의 날씨는 역시나 맑음~~이네요*^^

 

 

뜨거운 더위를 피해
교실에 들어온 아이들은 수업을 시작하기 전까지
거실에서 자유시간을 가집니다~ 쉬는 시간에 가장 즐거운 우리 아이들~

 

 

 

요즘 미용실 놀이에 푹 빠진 것 같아요~~

 

 

 

여기부턴 수업 사진입니다~^^

 

mia 선생님과 함께 하는 speaking 시간

 

 

 

Christine 선생님과의 reading 수업

 

 

 

Conor 쌤과의 Writing 수업

 

 

 

오늘은 스포츠 액티비티시간
원어민 VS 한국인 선생님들의 축구대결이 있던 날인데요


그래서 모두가 그 대결을 보러 풋살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이후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보송보송한 새옷으로
갈아입은 후 


저녁식사를 하러 이동했습니다
많이 더웠을 아이들의 수박 먹방 타임~

 

 

 

오늘도 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담은 사진들  잘 보셨나요?

마지막 사진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아보았답니다~
내일은 야외수업으로 싱가폴 센토사 섬을 가기 때문에 일찍 기상을 해야만 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9시 반쯤취침을 했답니다~

 

내일도 친구들이 즐거운 싱가폴에서의 추억을 쌓고 오길 바라며 오늘의 글도 마무리 짓겠습니다^^~

내일 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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