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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 후기
말레이시아 [2020] 말레이시아 겨울캠프 다이어리 – 8편 : 말레이시아 8일차 하루

SMIS 영어캠프 아이들의 8일차 하루 ♥️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하고 인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은 토요일에도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영어와 수학공부를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침식사로 먹는 메뉴는 이제 정해진 것 같습니다*^^*
구운 토스트에 버터 혹은 딸기잼을 발라 계란후라이와 함께 먹는 것을 가장 좋아해서 매일 이 빵들을 먹고 있어요

햄이 추가로 더 나오는 날은 아이들이 햄을 올려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기때문에 햄이 내일은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한시간동안 아침식사를 하고 양치를 한 후 정규수업을 들으러 이동했습니다*^^*

각자반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은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관리직 선생님들이 한분씩 돌아가면서 시간별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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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식사는 비빔밥이었습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맛있게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는데
우리 유닛 아이들은 야채를 안먹거나 고추장을 안먹어서
비빔밥을 안좋아한다는 친구들이 꽤 있더라구요ㅠㅠ


그런 친구들은 계란후라이와 된장국과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후식으로 나온 망고젤리는 다들 맛있게 먹어줘서 그래도 참 다행이었어요^^

 


점심을 먹은 후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가 양치를 한 뒤
오후 수업을 듣습니다~ 오후수업은 2-5:10까지 40분 수업 10분 쉬는 시간을 가지는 형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오후 수업이 끝나자마자 학생들은
스포츠 액티비티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희 유닛 아이들은 수영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오늘 처음으로 제가 함께 수영장에 들어가 아이들과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물장구도 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놀아서 너무 좋다는 아이들을 보니 자주 들어와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유가 된다면 울 유닛 아이들과 즐겁게 수영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리구 남자선생님들에게 장난을 치면서 노는 사진을 보니 아이들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고 정말 즐거워하는 게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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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놀았으면 배가 고파오겠죠? 수영을 한 후 깨끗하게 씻고 보송보송한
새 옷으로 갈아입었으면 이젠 저녁을 먹을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치킨이 나와서 이 치킨을 받기 위해 아이들이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인기가 너무 많아서 금새 동나버리는 치킨!!
그래도 사이좋게 나눠 먹는 모습이 정말 기특했답니다

 

식사를 마치면 세탁과 건조가 완료된 우리 유닛의 세탁봉투를 들고 다시
숙소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포토스토리 한 후에 오늘은 자신의 옷들을 챙겨 들어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_^

자신의 할 일은 스스로 하자가
저희 유닛의 규칙인데 첫 주부터 정말 잘 해주고 있는 우리 유닛 친구들 덕분에

선생님의 마음이 한 결 편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아이들 사진 보며 한번씩 웃음 지을 수 있으셨음해요!

그럼 다음 글에서 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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