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포트폴리오 합격한 소감 한마디?
얼떨떨하다. 주변에서 축하해주니까, 이제야 실감이 난다.
2.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워크북 개념 잡기가 힘들었다.
드로잉과 페인팅만 그리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 과정을 모두 남겨야한다.
컨셉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만드는 작업이 어려우면서도 재밌었다.
3. 포트폴리오는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는지?
2014년 4월부터 약 6개월정도 매일 저녁반으로 학원을 다니면서 준비했다.
예고를 다녔던 덕분에 학교에서 작업한 크로키나 드로잉들이 꽤 있어서
포트폴리오 작품에 같이 활용할 수 있었다.
4.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이유는?
제일 마지막에 한 작품이다.
주제는 쓰레기를 아이디어 디벨롭하는 과정과 마지막까지 재료를 고르는 것이 힘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주제가 잘 표현된 것 같다.
학교 입학심사관들도 이 작품에 대해 30분정도를 얘기할 정도로 관심있어 했다.
5.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학교 홈페이지를 봤더니, 파운데이션 학생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BA작품처럼 퀄리티가 높은 작품성이 인상적이였다. 교수진들이 학생들을 많이 관심가져 주고 도와주는 느낌이 좋았다.
6.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입학 심사일이 다가올수록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파이널 수정작업, 작품촬영, 자기소개서, 졸업증명서 등등 챙길 것도 많은데 제일 중요한건. 워크북!
영국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워크북을 준비해야 할텐데, 워크북 작업을 미루지 말고 꾸준하게 작업하길 바란다.
7. edm아트유학 미술원의 장점은?
다양한 작품의 샘플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여러 전공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작품들도 같이 볼 수 있어서 서로 좋은 영감을 공유할 수 있었다.
다양하게 전공별로 선생님이 계셔서 작품을 다양하게 표현하는데 도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