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패션 디자이너는 알렉산더 맥퀸
가장 좋아하는 화가는 윌리엄 블레이크, 프랜시스 베이컨
영국 출신 예술가들에게 깊은 영감을 받았던 김새봄님
조금 더 빨리 패션을 접해 보고 싶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패션전문학교에 입학, 이후 미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영국유학 포트폴리오를 준비했다는데요.
포기할까 생각하던 순간에도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주신
포트폴리오선생님들 덕분에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답니다~
9개월 만에 골드스미스와 UAL-CCW 합격을
모두 이뤄낸 새봄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