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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소 중학교 1학년 이상 학생 & 부모님
미래형 교육과 글로벌 감각 향상에 최적화된 환경
폭넓은 명문대 진학 기회
아이비리그, 주립대 등 다양한 진학 경로 확보 가능
한국과 유사한 학제 구조
유럽식 A-Level이 아닌 미국식 12학년제로, 한국 중3은 G9로 바로 입학 가능
미래 산업을 반영한 교육 시스템
AI·데이터·STEM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초등부터 폭넓게 운영
다양한 학교 선택지와 유학 형태
미국 전역에 약 13만 개의 공·사립학교가 있어 폭넓은 유학 옵션 제공
체계적인 생활·학습 관리 시스템
재단 중심의 관리형 프로그램으로 안정된 홈스테이 또는 기숙사 생활
다양한 문화 경험과 글로벌 감각 형성
다민족 환경 속 문화 교류를 통해 글로벌 마인드와 적응력 향상
조기유학 경험자들에게 직접 듣는 생생한 경험!


처음엔 걱정 가득, 지금은 자신감 충만!
영어도 부족하고 적응이 걱정됐죠. 하지만 금방 익숙해졌어요. 가장 큰 변화는 책임감이 생겼다는 점이에요. 처음엔 불안했지만, 점차 성장했어요. 유학 고민하는 친구들, 조금씩 적응하면 더 나은 자신을 만날 거예요!
임*수 님
Bishop Montgomery High School (Amerigo 재단)


미국에서 학교 다니기 생각보다 훨씬 재밌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이 친절해서 금방 적응했어요. 수업 분위기도 자유롭고, 방과후 활동도 재미있어요. 지금은 여유롭고, 내가 좋아하는 걸 더 할 수 있어 만족해요. 미국 유학, 망설였던 게 아까울 정도로 좋은 선택이었어요!
이*소 님
Saint Raphael Academy (The Cambridge Network 재단)


하루하루가 도전이자 성장이었던 유학 생활
수업 중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하면서 영어 실력이 빨리 늘었고, ESL 수업도 큰 도움이 됐어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문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해졌죠. 미국 유학을 고민 중이라면, 이런 따뜻한 분위기의 학교를 추천해요!
박*성 님
Marshall School (The Cambridge Network 재단)
내 자녀에게 맞는 어학연수를 비교해 보세요!
조기유학 후기 더보기미국 교육은 어떻게 아이를 성장시킬까요?
미국 학교는 8~9월에 시작해 이듬해 6월까지 운영되는 2학기제로, 일반적으로 가을학기(Fall Term) 입학을 기준으로 지원합니다. 봄학기(Spring Term)는 학교별 유학생 수용 여부가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나이 (만) |
우리나라 | 미국 | |
|---|---|---|---|
| 18세 | 고등 3 | Grade 12 | High School |
| 17세 | 고등 2 | Grade 11 | |
| 16세 | 고등 1 | Grade 10 | |
| 15세 | 중등 3 | Grade 9 | |
| 14세 | 중등 2 | Grade 8 | Middle School |
| 13세 | 중등 1 | Grade 7 | |
| 12세 | 초등 6 | Grade 6 | |
| 11세 | 초등 5 | Grade 5 | Primary School |
| 10세 | 초등 4 | Grade 4 | |
| 9세 | 초등 3 | Grade 3 | |
| 8세 | 초등 2 | Grade 2 | |
| 7세 | 초등 1 | Grade 1 | |
미국은 보통 9월 1일 기준 생일을 기준으로 학년 배정을 하기 때문에, 입학 시점과 생일에 따라 한 학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만 5세에 Kindergarten부터 시작해 Grade 5까지 총 6년간 진행
영어·수학 등 필수과목 중심의 참여형 수업 진행 및 관찰·포트폴리오 기반의 평가 방식 채택
공립은 평균 470명, 사립은 150명 이하로 운영되며, 지역에 따라 차이 존재
조기 적응 중심 시점 언어 습득과 학교생활 적응이 빠른 시기로, ESL이 중요한 역할
자기표현 및 사고력 중심 수업 토론·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통해 창의력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
ESL과 병행 가능한 수업 환경 영어 실력에 따라 일반 수업과 병행 가능한 맞춤형 ESL 운영
다양한 활동 중심의 성장 기회 STEM·예체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균형 잡힌 성장 도모
Grade 6~8 (만 11~14세), 일부 지역은 Junior High로 불리며 별도 캠퍼스 운영
필수과목(영어, 수학, 과학, 사회) + 선택과목(외국어, 예술, STEM, 디지털 리터러시 등)
Middle School 또는 K-8 통합형 / 공립, 사립, 차터스쿨 등 다양한 선택지 존재
학업·진로 탐색기 진입 전공 관심사 탐색과 과목 선택 확대가 본격화되는 시기
과목별 수준별 수업 운영 수준에 따라 영어·수학 등 주요 과목의 심화/기초 반 편성
자기주도 학습 태도 형성 과제 중심 수업과 다양한 평가 방식으로 자기주도 학습 습관 강화
유학생 대상 별도 영어 지원 TOEFL, Junior ESL 등 유학생 대상 영어 집중 프로그램 제공
조기 진로 설정의 기회 STEM 등 특화 분야 중심의 진로 흥미 발견 및 진학 설계 시작
표준화 시험은 주(State) 단위 운영 주 교육청 시행 표준화 시험은 영어·수학 중심, 연 1회 실시하며 학업 성취도 참고용으로 활용
Grade 9~12 (만 14~18세), 대학 진학을 위한 성적 관리와 비교과 활동이 중요한 시기
필수과목 외 AP/Honors, 선택과목(비즈니스, 컴퓨터 사이언스, 심화 STEM, 예체능 등)
공립 데이스쿨(교환학생), 사립 데이스쿨/보딩스쿨 등, 관리형 프로그램 운영 여부 중요
GPA·AP 중심의 내신 관리 중요 내신과 AP 성적이 대학 진학의 핵심 평가 요소로 작용
진로 특화형 과목 선택 확대 심화 과목, 이중학점, 진로 연계 수업 등 선택 과목 구성 확대
표준화 시험 대비 필수화 SAT·ACT 등 대학 입시 시험 준비 병행 필요
비교과 활동과 에세이 준비 리더십, 봉사, 인턴십 등 비교과 활동과 자기소개서·에세이 준비가 입시 경쟁력 핵심
누적 성적과 수행 중심 평가 GPA, 과제, 교내 활동 등 고교 4년간의 성취 기록이 주요 평가 요소
부모가 F1 비자 등을 통해 동반 유학하는 경우에만 입학이 가능하며, 단독 유학은 불가합니다.
사립학교 또는 보딩스쿨 중심으로 초등 고학년 입학이 가능하며, 가디언 지정이 필수입니다.
미국 고교 졸업과 대학 진학을 위한 최적 시기로, GPA와 입시 준비에 유리합니다.
미국 조기유학에 학년의 제한은 없지만, G8~G11(중2~고2) 입학이 가장 활발해요. 자녀의 성격과 목표에 따라 유학 시기를 유연하게 조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학생을 위한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미국 공립학교는 유학생의 장기 입학이 법적으로 제한돼 있어, 대부분의 조기유학생은 사립학교로 진학합니다. 사립학교는 국제학생을 안정적으로 수용하고, 기숙사나 관리형 홈스테이 제공 등 유학에 필요한 환경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유학생은 F-1 비자로 1년까지만 재학 가능
홈스테이 및 학교는 교육청의 배정에 따름
지역에 따라 커리큘럼·환경 편차 큼
표준화된 교과·과외 프로그램으로 선택이 제한적
일반적으로 학비는 낮으나 지원이 복잡하고 제한적
유학생 장기 재학 가능, 명문대 진학 루트 확보
기숙사 or 관리형 홈스테이 등 다양한 옵션
소규모 수업으로 학생 관리와 진로 케어 강화
학교별 철학에 따라 운영, 예체능·STEM 등 과목 선택 폭이 넓음
학비는 높지만, 다양한 장학금·재정지원 제도 운영
※ 부모님의 유학, 교환교수, 주재원 등의 신분으로 자녀가 동반 비자를 소지한 경우, 공립학교 입학은 유학원을 통해 수속 진행이 어렵습니다.
전문가들이 짚어주는 관리형 vs 일반형 조기유학
학생은 미국 학교에 입학 후, 현지 호스트 패밀리 또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학업과 생활을 본인과 부모가 직접 관리합니다.
유학원은 입학과 비자 신청 지원, 이후 관리 제한
학생은 일정, 과제, 생활을 스스로 관리
부모는 방문이나 원격 관리가 필요할 수 있음
비교적 낮은 비용
자율성과 독립성을 빠르게 기를 수 있음
학업/생활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돌발 상황에 대응이 어려움
영어나 적응력이 약한 학생에겐 부담될 수 있음
자율적인 성향이 강한 학생
미국에 가족 또는 지인이 있는 경우
예산이 제한적인 경우
홈스테이, 기숙사
미국 교육 전문 재단이 학업, 생활, 진로를 전방위적으로 관리하며, 학기 중 방문 상담, 성적 관리, 생활 지도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학업 성취도, 출결 체크 및 정기 보고서 제공
유학생 커뮤니티와 함께 기숙사 또는 홈스테이 생활
대학 진학 컨설팅과 SAT/ACT 대비 지원
학업과 생활 적응 지원 및 위기 상황 신속 대응
부모의 심리적 부담 감소
방학 중 특별 프로그램(캠프, 봉사활동 등) 연계 가능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
과도한 의존 가능성
학업 성과와 생활 안정 모두 중요시하는 경우
부모 방문이나 관리가 어려운 경우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홈스테이, 교내 기숙사, 사설 외부 기숙사
학교 종류, 관리 방식, 거주 형태에 따라 비용 차이가 크기 때문에, 예상 예산의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때문에 정확한 비용 산정을 위해서는 개인의 목표와 상황을 고려한 전문가 상담이 필수입니다.
대체로 연간 5천만 원에서 1억 2천만 원 사이로 예상되며, 자세한 상담을 통해 맞춤형 예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m유학센터에서는 성공적인 미국 조기유학을 위해 탁월한 프로세스와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과 답변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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