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함께 유학을 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아이 혼자 유학을 가는 케이스로 추천하는 연령대는 중학생 이상입니다. 혼자 학교 기숙사 혹은 홈스테이에서 지내며 독립적으로 생활해야 하고, 누군가에게 의지하기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해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자립적인 태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는 대표적인 조기유학 국가 중 하나로 국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발달되어 있으며, 아이가 혼자 조기유학을 시작하더라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은 편이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개별적인 상황에 적합한 유학 계획을 세우시길 추천합니다.
프로그램 종류
관리형 유학 (공립)
아이 혼자 조기유학을 진행하나,
현지에서 부모를 대신해 아이를 다방면으로
케어해 주길 원하는 경우 선택
사립 보딩스쿨
오랜 역사와 전통으로 운영되며
엄격한 규율과 높은 입학 조건,
우수한 학업 성과가 특징
국제 사립학교 (크레딧스쿨)
온타리오 주 대학 입시 평가에 필요한
12학년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해외대 진학에 최적화된 시스템
현지 전문가들의 탁월한 밀착 관리
관리형 유학
특징 및 장점
학업 관리
학교 내신 성적 관리 및 리포팅
라이딩 서비스
영어 보충 수업
생활 관리
학교 생활
숙소 생활
건강 상태
한식 제공
교우 관계
이 외 다양한 고민 체크
대입 준비
1:1 멘토링 컨설팅
입시 진로 상담
목표 대학/전공 컨설팅
시험 영어 준비
다양한 경험
방과 후 액티비티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
소통창구
시차, 언어의 어려움으로 인한 부모님의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중간 소통 창구 역할 (학교 및 숙소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