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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선택가이드

캐나다 조기유학을 결정했다면 이제부터는 어느 지역으로 공부하러 갈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캐나다는 각 주 별 자체적으로 교육제도를 운영하여 학제와 졸업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지역 선정 전 충분한 사전조사가 필요합니다.

캐나다 조기유학 선호지역

  • 1British Columbia 주(주요도시: 밴쿠버, 빅토리아)

    밴쿠버가 위치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주의 주요도시는 빅토리아(Victoria), 밴쿠버(Vancouver), 휘슬러(Whistler) 등으로 모두 접근성이 좋고 자연 환경이 뛰어나며 1년 내내 지중해성 기후로 온난하여 선호하는 지역이라 추운 것을 싫어하시는 날씨에 민감한 학생들에겐 매우 인기 있는 지역입니다.

    캐나다의 서쪽 끝에 위치해 있고 북미에서 가장 산이 많은 지역에 속하며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어 태평양과 아시아로 통하는 출입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월 초에 봄 꽃들이 개화할 정도로 비교적 온난한 기후로 매년 4만 명의 사람들이 정착하는 살기 좋은 도시 벤쿠버는 북미 태평양 연안의 가장 큰 규모의 항구도시이며 인구 221만명의 거주지로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아이와 함께 캐나다를 가기 원하는 어머님들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두루두루 잘 갖춘 곳이기도 합니다.

    우선 한인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어 어머님들이 영어를 못해도 초기에 정착하기에 수월합니다. 어머님이 초기에 안정감 있게 잘 정착해야 우리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진학과 관련된 많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어 상위권 학교 또는 명문대로의 진학에 훨씬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머님들이 영어를 매우 잘하시고, 조용하고 한적하며 한인이 적은 곳을 원한다면 빅토리아 지역도 좋습니다.

  • 2Ontario 주(주요도시: 토론토, 오타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와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가 있고 미국 동부지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온타리오(Ontario) 주는 세계적인 도시답게 교통이 편리하며 관광지로도 유명합니다.

    캐나다의 정치, 경제를 담당하는 주요한 도시들이 모두 모여 있습니다. 경제의 중심인 토론토, 정치의 중심인 수도 오타와, 산업의 도시 런던이 대표적입니다. 그 중 우리나라의 서울과 비슷한 느낌을 가진 토론토는 유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도시입니다.

    토론토는 주변의 미시사가(Mississauga), 브램튼(Brampton), 버언(Vaughan), 리치몬드 힐(Richmond Hill), 마캄(Markham) 등의 도시들을 하나로 연결하여 광역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민자의 도시로 불릴 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를 유지하며 살아갑니다. 다만 겨울에는 기온이 영하 20도 까지 떨어지고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토론토에는 캐나다 제1의 토론토 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가 위치하며, 토론토 외곽으로도 좋은 명문 보딩 중·고등학교도 많이 있어 토론토 지역은 보통 어머님과 함께 가는 초등학생들의 유학보다 보딩 스쿨로 진학하려는 중·고등학교 유학생들의 비율이 좀 더 높은 편입니다.

  • 3Alberta 주(주요도시: 캘거리)

    알버타 주는 인구 200만 명이 살고 있으며, 빅토리아 여왕의 넷째 딸 Louise Caroline Alberta 공주의 이름에서 지역명을 따왔습니다. 캐나다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은 점에 착안하여 'Sunny Alberta'라고도 합니다. 알버타 쇠고기와 카우보이 모자로 상징되며, 로키산맥의 관문이기도 합니다. 주의 재정이 풍족하여 세금이 캐나다의 타 주에 비해서 저렴한 편이어서 생활비가 적게 드는 주이기도 합니다.

    인구 100만 명 정도인 알버타 주에서 가장 큰 도시 캘거리는 평균 학력 수준이 높으며,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도시입니다. 여름 평균 기온은 25도로 햇볕은 매우 따갑지만, 건조한 날씨로 땀이 나지 않고, 그늘에만 가면 시원하다. 서부 캐나다의 전통을 그래도 간직하고 있어 활발하고 분주히 움직이는 개척시대의 정신이 그대로 남아있고, 편리한 도시생활과 동시에 쾌적한 전원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도시입니다.

    1947년 유전의 발견으로 근대화된 공업도시로 변모, 풍부한 광물자원에 힘입어 대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여름이면 각국 음식 축제인 Taste of Edmonton과 Jazz Festival과 Finge Festival을 비롯한 많은 축제들이 열려 인기가 좋고, 1인당 공원 면적이 북미에서 제일 많은 곳이기도 해서 도시 곳곳에 공원이 많고 그만큼 신선한 공기가 풍부하며 자연환경이 뛰어납니다.

대도시 VS 중소도시 장단점 비교

대도시 VS 중소도시
대도시(밴쿠버, 토론토) 중소도시
장점
  • - 우수한 학교들이 많음
  • - 다양한 문화 습득의 기회
  • - 생활의 편리함(초반 적응이 쉬움)
  • - 홈스테이나 아파트 렌트가 용이
  • - 학업 관련한 정보를 얻기에 용이
  • - 한국에서 항공노선이 대부분 직항
  • - 한국 학생수가 적어 원어민과 어울릴 기회가 많음
  • - 영어습득 기회가 많음
  • - 학비, 생활비가 대도시 대비 저렴
  • - 홈스테이가 대부분 백인가정
단점
  • - 한국 학생의 비율이 높음
  • - 생활비 및 렌트비가 높음
  • - 중소도시에 비해 학비가 높음
  • - 한인 커뮤니티가 잘 되어 있지 않음
  • - 생활이 단조로움
  • - 학교 선택의 폭이 작음
  • - 대중 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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