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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 Malta_손다연님
손*연 2016.10.20 조회수 1281

안녕하세요 오늘 첫 소식을 들고 온 손다연입니다 :)

몰타에서의 첫 날 이야기로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대기시간까지 합쳐 18시간에 걸친 비행을 하고 몰타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했지만

첫 날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에 꽤나 알찬 하루를 보냈어요.

터키항공을 경유해서 왔고, 좌석도 운 좋게 비상구자리를 얻어 편하게 왔어요!

 

 

 


몰타에 도착하니 제가 앞으로 다닐 EC스쿨에서 마중을 나와있었어요!

친절한 EC 스태프 두 분이 EC 차량으로 기숙사까지 태워주세요!

그 날은 저와 터키친구, 일본인 친구까지 세명이서 다 같이 숙소로 이동했어요

가는 길 내내 도란도란 대화도 나누면서 즐겁게 이동했어요^^

 

 

[EC 숙소]

 

 

 

 

여기는 제가 쓰는 EC 전용 기숙사인데, 저는 3인실을 신청했어요!

지금은 한 달만 신청하고 다음달 부터는 집을 구해서 나가 살 생각이었는데

EC 스쿨에서 마련해 준 기숙사가 꽤나 맘에 들어서 그냥 쭉 여기서 지낼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EC 숙소는 그 값을 하는 것 같아요~!

 

 

 

 

기숙사에 들어와서 앞으로 다닐 EC 스쿨에 대한 정보를 읽어봤어요.

edm유학원 윤명희 대리님께서 상세하게 프린트 해주신 자료를 보면서

EC스쿨의 주소, 내 숙소의 주소, EC 홈페이지 주소, 저의 코스 등록에 대한 세부사항

EC 스쿨, EC 기숙사에서 지켜줘야 할 규칙 등을 읽으면서 앞으로의 생활을 살펴봤어요.


EC 스쿨은 몰타에서 처음 생긴 영어학교로 몰타에서 가장 알아주는 학교랍니다.

몰타의 ST. JULIANS라는 도시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고 직접 가서 보니 정말 엄청나게 컸어요!

건물도 이스트, 웨스트 두 개나 있고 WEST 건물 뒤에 특별관이 하나 더 있어요!

총 건물이 세 개가 되는건가요..! 외관도 내관도 엄청 깔끔하고 좋은 학교라는게 느껴졌어요.

 

 

[몰타 생활]

 


짐을 풀고 난 뒤 샤워하고 생필품을 사러 나갔어요.

당장 필요한 휴지나 물 같은 거는 오늘 사놔야 할 것 같아서

집 앞에 있는 작은 마트에 가서 휴지와 물, 세제 등을 샀어요 :)


생필품 가격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정도고 물은 싼 편 이예요!

한국에서 가지고 온 전기코드 어댑터가 망가진거 였어서

피같은 5유로를 주고 어댑터도 하나 더 구입했답니다 ㅠㅠ 핸드폰 충전이 급해서..

이 외에도 남은 음식을 보관할 랩, 과자, 내일 아침에 먹을 빵과 치즈등을 추가로 더 구입했어요

오자마자 폭풍 구매..!

 

 

 

 

마트를 다녀온 후에 기숙사에 짐을 내려 놓고 가져온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다시 나왔어요!

저는 몰타의 세인트줄리안 (ST. Julian) 이라는 도시로 왔는데 사방에 곳곳이 바다라서

넘넘 예뻤어요. 물도 맑고 집들도 예쁘고 다만 수영을 하기에는

모래사장이 아닌 뾰족한 돌바닥이어서 수영보다는 돌위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보였어요 ㅎㅎㅎ 역시 여유로운 유럽의 분위기~_~

 

 

[EC 위치]

 

 

 

 

제가 배정받은 숙소와 EC 스쿨과는 걸어서 3분거리 정도에 있어요!

EC 몰타는 EAST 건물과 WEST 건물 두 개로 나뉘어져 있고

두 개다 수업을 받는 건물이예요,  사진에 있는 건물은 WEST 건물이고

왼 쪽에 빼꼼 보이는 건물이 EAST 건물이예요.

안에는 몇 가지 책을 빌릴 수 있는 도서관이나 카운터가 있으며

주말에 이 곳 앞에서 모여서 웰컴파티하러 가요!

 

 

[EC 반배정]

 

 

레벨테스트를 받으러 학교로 갔어요!

웰컴파티때 만났던 친구들과 다 같이 만나서 인사도 하고 준비되어 있는 과자도 먹고

음료도 마시면서 자리에서 대화를 나눴어요.


그 후 레벨테스트를 치뤘는데 시험은 listening, writing, grammer 세 가지로 나누어 봤고

레벨은 lower class 3개 upper class 3개 정도가 있는 것 같아요.

시험 난이도는 꽤나 어려웠어요! 특히 리스닝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저는 upper class 중 intermediate에 배정받았고 시간표도 함께 받았어요!

 

 

 

 

A BANK 는 오전수업이 3개인 반, B BANK 는 오후수업이 3개인 반이예요!

저는 A BANK로 배정받았네요. 부지런한 시간표군요! 좋네요 :)

 

 

 

 

이렇게 EC SCHOOL 파일과 연습장, 볼펜 등을 나눠준답니다.

파일을 괜히 사왔네요 이거 쓰면 딱일듯해요^^

필기구에 이어서 EC School 에서는 가방도 주는데

저는 따로 첵가방을 챙겨와서 이거는 빨래통으로 쓰고 있어요.

까끌한 천 재질이라 빨래 통으로 딱인 것 같아서 쓰고 있어요!

 

 

 

 

제 레벨에 맞는 Speak out 이라는 교재를 두 권 받았어요.

EC 스쿨에서 교재비는 무료이며 만약 반이 바뀌어서 교재도 바뀔경우

그에 맞는 교재 또한 무료로 제공된답니다 :)

파란색은 수업용 책, 회색은 숙제용 책이라고 선생님이 말씀해주셨으나

회색 책은 거의 쓰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거의 파란책 위주로 수업을 하고 있어요 !

책 이름에 걸 맞게 일상생활 또는 앞으로의 생활에서 필요한 실용적인 대화 내용, 스킬 등으로

이루어진 책이며 각 단원마다 현대사회의 문제점 혹은 토론을 나눌법한 주제들이

실려있어서 반 친구들과 토론식 대화를 하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이 종이 두장은 EC 스쿨의 extra 수업 프린트 물인데

엑스트라 수업은 정규 수업 외에 자신이 신청해서 들을 수 있는 스페셜 수업이며

매주 3-4개정도가 편성되어 있고 참가비는 무료예요!

 

명색의 EC 답게 이러한 수업들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제가 이번에 들은 엑스트라 클래스는 듣기수업이었는데 팝송을 주제로

가사를 듣고 이에 대해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새로운 친구도 사귈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수업도 너무 재밌었어요!

 

 

[EC 액티비티]

 

 

 

 

마지막으로 이건 EC 스쿨의 activity 편성표인데

매주 몰타에 관한, 영어에 관한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편성돼요.


매 주 내용은 일정부분 바뀌며 전날 신청해서 참가할 수 있어요.

참가비는 무료인 것도 있고 유로인 것도 있으며 유로인 것도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참가할 만한 액티비티들이 정말 많아요. 너무너무 좋은 것 ...!

 

 

액티비티 사진들 :)

 

 

ec 스쿨에서의 학교생활을 소개하고 정보를 알려드리는 글을 써봤어요!

만약에 몰타가 아니더라도 어학연수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일 것이라 생각하면서 여기까지 글을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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